분열된 레지스탕스를 묶은 공화주의자
그는 독일군의 허위 서명 강요에 맞서 명예를 훼손하느니 자결을 택하려 했다.
장 물랭은 프랑스의 고위 관료이자 공화주의자로, 나치 점령에 맞선 국내 레지스탕스를 자유 프랑스와 연결한 조직가였다. 그는 샤를 드골의 위임을 받아 경쟁하던 저항운동들을 조정하고, 정치세력과 노동조합까지 포괄하는 국민저항위원회를 세웠다. 그의 통합 작업은 독립성을 지키려는 여러 세력의 긴장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1943년 체포와 고문으로 중단되었다.
경력 연표
- 1922사부아 현 지사 비서실장
- 1925–1930알베르빌 군 부지사
- 1936인민전선 항공부 장관 비서실장
- 1937–1939아베롱 현 지사
- 1939–1940외르에루아르 현 지사
- 1941–1943드골의 국내 레지스탕스 대표
- 1943국가레지스탕스평의회 초대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