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와 엥겔스와 따로 변증법적 유물론에 이른 무두장이 출신의 노동자 철학자
라인란트의 무두장이 집안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철학을 익히고 평생 무두질로 먹고산 노동자 철학자. 1852년 공산주의자동맹에 들어갔고,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관영 무두질 공장을 맡아 일하며 『인간 정신노동의 본질』(1869)을 썼다. 마르크스·엥겔스와 따로 변증법적 유물론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으며, 마르크스는 그를 “우리의 철학자”라고 불렀다. 1884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과 시카고의 독일어 사회주의 신문을 편집하다 1888년 시카고에서 죽었다. 레닌은 『유물론과 경험비판론』에서 그를 자주 인용했고, 판네쿠크는 『철학자 레닌』에서 디츠겐을 들어 레닌을 비판했다.
다른 이름: 페터 요제프 디츠겐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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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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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1868
러시아 제국 국가기관상트페테르부르크 관영 무두질 공장장
경제·재정·계획 -
1868–1888
독립 활동대표
학술·연구 -
1869–1875
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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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1888
이념·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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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경력 연표
- 18481848년 혁명 뒤 미국으로 건너감
- 1852공산주의자동맹 가입
- 1859–1861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무두질 공장 운영
- 1864–1868상트페테르부르크 관영 무두질 공장장
- 1869『인간 정신노동의 본질』 출간, 사회민주노동자당 입당
- 1878.06.08「사회민주주의의 미래」 강연으로 체포, 뒤에 무죄
- 1884–1886뉴욕 《조치알리스트》 편집인
- 1886–1888《시카고 노동자 신문》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