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쥘 트로쉬

Louis-Jules Trochu

포위된 파리의 총독이자 국방정부의 수반으로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출격이 모두 실패한 장군

브르타뉴 벨일에서 태어나 생시르를 나왔고, 알제리에서 뷔조 원수의 부관, 크림 전쟁에서 여단장으로 복무했다. 1867년 오를레앙파 색채의 『1867년의 프랑스군』을 익명으로 펴내 궁정의 미움을 샀고 개전 때 야전 지휘를 받지 못했다. 초기 패전 뒤 1870년 8월 17일 파리 총독 겸 수도 방위군 총사령관이 되었고, 9월 4일 혁명으로 국방정부의 수반이 되었다. 「파리 총독은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는 포고와 달리 여론에 밀린 출격은 모두 실패했고, 1871년 1월 22일 총독직을 비누아에게 넘기고 휴전 뒤까지 정부 수반직만 유지했다. 국민의회 모르비앙 의원을 지낸 뒤 1872년 정계, 1873년 군에서 물러났고 1896년 투르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루이 쥘 트로쉬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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