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레치우 퍼트러슈카누

Lucrețiu Pătrășcanu

휴전협정에 서명한 루마니아 공산당 법무장관, 「민족주의 편향」으로 숙청되어 처형된 지식인 공산주의자

바커우의 정치가 집안에서 태어나 1919년 사회당에 들어갔고 1921년 루마니아 공산당 창당 당원이 되었다. 라이프치히 대학 박사 출신 법률가·사회학자로, 1931년 노동자농민블록 후보로 하원에 당선되고 중앙위원이 되었다. 전쟁 중 투옥·억류를 겪었고, 1944년 보드너라슈와 함께 당을 대표해 국민자유당·국민농민당과 안토네스쿠 타도를 협상했다. 8월 23일 쿠데타의 대국민 선언문을 썼고, 9월 12일 모스크바에서 휴전협정에 서명했으며, 1944~1948년 법무장관, 1946~1947년 정치국원이었다. 게오르기우데지에게 「쇼비니즘」이라 비판받고 밀려나 1948년 4월 체포되었고, 1954년 연출된 재판 끝에 질라바 감옥에서 처형되었다. 1968년 복권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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