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으로 독일과 싸웠고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마오쩌둥의 맏아들
마오쩌둥과 양카이후이의 맏아들로 창사에서 태어났다. 1930년 어머니가 국민당에 처형된 뒤 상하이로 피신했으나 지하 유치원의 지원이 끊겨 거리를 떠돌았다. 1936년 모스크바로 보내져 국제 아동원에서 자랐고, 스탈린에게 청원해 소련군에 들어가 프룬제 군사 아카데미와 레닌 군사정치 아카데미를 마친 뒤 제1벨라루스 전선의 전차 부대 정치 부책임자로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와 베를린 전투에서 싸웠다. 1946년 옌안으로 돌아와 캉성 아래에서 일했고, 건국 뒤 당 중앙사회부에서 비서 겸 통역을 맡았다. 1950년 인민지원군에 자원해 펑더화이의 비서 겸 러시아어 통역이 되었으나, 11월 25일 지원군 사령부를 겨냥한 미군 B-26의 네이팜탄 공격으로 죽었다.
다른 이름: 모안영 · 세르게이 윤푸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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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1945
소련 국가기관제1벨라루스 전선 전차 부대 정치 부책임자
군사·지휘 -
1949–1950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당 중앙사회부 비서·통역
보안·정보·치안 -
1950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인민지원군 사령부 비서·통역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30어머니 양카이후이 처형 뒤 상하이로 피신
- 1936모스크바로 가서 국제 아동원 입소
- 1943프룬제 군사 아카데미 졸업, 소련군 복무
- 1945베를린 전투와 소련의 대일전 참전
- 1946옌안으로 귀국
- 1949중난하이에서 류쓰치와 결혼
- 1950인민지원군 사령부 비서, 11월 25일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