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피에르 쾨니그

Marie-Pierre Kœnig
프랑스 국가기관 프랑스 프랑스 1898–1970 ○ 자연사

비르하케임에서 롬멜의 공세를 2주 넘게 붙잡은 자유 프랑스 여단장

캉에서 알자스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고, 외인부대 제13반여단에서 복무했다. 1940년 봄 노르웨이 원정군에 참가한 뒤 프랑스가 무너지자 브르타뉴에서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에서 샤를 드골에게 합류했다. 1942년 가잘라 전투에서 자유 프랑스 제1여단을 이끌고 비르하케임을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지킨 뒤 포위를 뚫고 탈출했다. 전후 독일의 프랑스 점령 지역 군정장관(1945~1949)을 지냈고, 1950년대 두 차례 국방장관을 맡았다. 1984년 사후에 프랑스 원수로 추서되었다.

다른 이름: 피에르 쾨니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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