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페트로비치 에이데만

Роберт Петрович Эйдеман
소비에트 라트비아인 1895–1937 ✕ 총살

투하쳅스키 재판의 피고인이 된 라트비아 출신 내전 영웅

라트비아 출신의 소비에트 군사 지휘관이자 작가로, 내전에서 제13군을 지휘하며 카홉카 교두보 방어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프룬제 군사아카데미 교장과 오소아비아힘 중앙평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적군 간부 양성과 민간 국방훈련 체계를 구축했다. 1937년 5월 체포되어 투하쳅스키 사건의 피고인 8인 중 한 명으로 6월 12일 총살됐으며, 1957년 복권됐다.

경력 연표

← 카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