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폰 데어 골츠

Rüdiger von der Goltz
독일 독일 1865–1946 ○ 1946년 사망

핀란드와 발트에서 독일의 동방 영향력을 지키려 한 자유군단 사령관

프로이센 장군으로 1918년 4월 발트 사단 약 1만 명을 이끌고 항코에 상륙해 헬싱키를 점령하고 핀란드 백군의 승리를 도왔으며, 그해 말까지 핀란드에 머물러 독일의 영향력을 굳히려 했다. 1919년 2월 리예파야에서 제6예비군단 사령관으로 독일 정규군 잔류 병력과 철사단, 발트 향토방위군을 지휘해 붉은 군대에서 리가를 탈환했지만, 라트비아 독립정부를 장애물로 여겨 4월 리예파야 쿠데타와 니에드라 정부를 뒷받침했다. 6월 체시스에서 에스토니아군에 패하고 연합국의 압력으로 10월 소환되었으며, 그의 병력 다수는 베르몬트-아발로프의 서러시아 의용군에 합류했다.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극우 퇴역군인 단체를 이끌었고 1920년 카프 쿠데타에 연루되었다. 1946년 바이에른에서 죽었다.

관련 역사 사건

혁명과 독립전쟁

1918년 발트 사단을 이끌고 핀란드 백군을 지원했다. 1919년에는 라트비아의 독일군과 자유군단을 지휘했으며 반볼셰비키 전쟁을 독일의 발트 영향력 유지와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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