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트 파샤

Mehmed Talât Paşa
튀르키예 국가기관 민족주의 튀르키예 튀르키예 1874–1921 ✕ 베를린에서 암살

발칸 전쟁 중 정변으로 권력을 잡고 아르메니아인 집단 학살을 지휘한 통일진보위원회의 지도자

에디르네 주 크르잘리에서 태어나 우편 사무원으로 일하며 통일진보위원회에 들어갔다가 투옥되었다. 1908년 혁명 뒤 의원이 되었고 1909년 내무장관에 올랐다. 제1차 발칸 전쟁 중 에디르네 할양 소문이 돌자 1913년 1월 23일 엔베르와 함께 정부 청사를 습격해 카밀 파샤 내각을 무너뜨렸고, 다시 내무장관이 되어 엔베르·제말과 「세 파샤」 독재를 이끌었다. 1915년 4월 24일 아르메니아 지식인 체포·추방을 명령하고 5월 강제이주법을 공포해 아르메니아인 집단 학살을 일으켰다. 1917년 대재상이 되어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을 교섭했고 1918년 독일로 달아났다. 궐석 사형 선고를 받았고 1921년 베를린에서 아르메니아 혁명연맹의 테힐리리안에게 암살되었다.

다른 이름: 메흐메트 탈라트 파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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