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 헤게만

Werner Hegemann
독립 활동 독일 (1935년 국적 박탈) 독일 1881–1936 ○ 망명지 뉴욕에서 병사

프로이센 영웅 숭배를 풍자하다 분서에서 “역사 위조자”로 불린 도시계획가

1881년 만하임에서 태어난 독일의 도시계획가·건축 비평가·정치 저술가다. 1910년 베를린 국제 도시계획 전시회 사무총장을 맡았고, 미국에서 오클랜드·버클리 계획과 『아메리칸 비트루비우스』(1922)를 내놓았다. 1924년부터 《바스무트 건축 월보》를 편집했고, 사회민주당에 입당했다. 『프리데리쿠스』·『나폴레옹』으로 독일 영웅 숭배를 풍자했고, 1933년 2월 히틀러에게 반어적으로 바친 『폭로된 역사』를 내고 망명했다. 1933년 분서에서 에밀 루트비히와 함께 “역사 위조자”로 지목되어 “우리 역사의 위조와 그 위대한 인물들의 폄하에 반대하여”라는 구호로 저작이 불탔다. 1935년 국적을 박탈당했고, 뉴욕의 뉴스쿨과 컬럼비아 대학에서 가르치다 1936년 뉴욕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만프레트 마리아 엘리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