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위기에 오스트리아를 지원하고 1918년 퇴위해 망명한 마지막 독일 황제
프로이센 왕세자와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맏딸 사이에서 태어나 1888년 황제가 되었고, 1890년 비스마르크를 해임했다. 1900년 의화단 진압군에게 훈족처럼 싸우라고 연설했고, 함대 증강과 모로코 개입으로 독일을 고립시켰다. 1914년 7월 위기 때 오스트리아-헝가리에 군사 지원을 보장했다. 전쟁 중에는 결정을 최고사령부에 넘겨 힌덴부르크와 루덴도르프의 군사독재가 섰다. 1918년 11월 9일 퇴위가 발표되자 네덜란드로 망명했고, 네덜란드는 베르사유 조약이 정한 그의 인도를 거부했다. 1941년 도른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88–1918 군주·왕실 · 독일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88독일 황제·프로이센 국왕 즉위
- 1890비스마르크 해임, 「신노선」
- 19147월 위기 때 오스트리아-헝가리에 지원 보장
- 191811월 9일 퇴위 발표, 네덜란드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