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볼프

Wilhelm Wolff
「신라인 신문」 마르크스주의 독일 독일 1809–1864 → 망명지에서 사망

「신라인 신문」 편집진이자 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 『자본』 제1권을 헌정받은 마르크스의 벗

1809년 슐레지엔 타르나우에서 세습 농노의 아들로 태어나 브레슬라우에서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급진 학생 단체 활동으로 1834~1838년 투옥되었다. 1844년의 글 「슐레지엔의 빈곤과 봉기」는 하우프트만의 『직조공들』의 바탕이 되었다. 1846년 브뤼셀에서 마르크스·엥겔스와 가까워져 공산주의 통신위원회와 의인동맹에서 활동했고 공산주의자동맹의 창립 회원이자 중앙위원이 되었다. 1848~1849년 「신라인 신문」 편집진으로 일했고, 1849년 5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극좌파 도너스베르크의 국민의회 의원이었다. 스위스와 런던을 거쳐 1853년부터 맨체스터에서 가정교사로 살다가 1864년 죽었고, 마르크스는 『자본』 제1권을 그에게 바쳤다.

다른 이름: 요한 프리드리히 빌헬름 볼프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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