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루치안 젤리고프스키 Lucjan Żeligowski 「항명」을 가장해 빌뉴스를 점령하고 중부 리투아니아를 세운 폴란드 장군
- 유제프 피우수트스키 Józef Piłsudski 사회주의자로 출발해 부활한 폴란드의 국가원수가 되었고, 1920년 바르샤바에서 붉은군대의 서진을 꺾은 뒤 쿠데타로 권위주의 체제를 세운 군인 정치가
- 얀 돔프스키 Jan Dąbski 리가 평화를 설계한 농민운동 외교가
- 브와디스와프 시코르스키 Władysław Sikorski 망명과 귀환 사이에서 주권을 지키려 한 장군
- 스타니스와프 부와크-바와호비치 Stanisław Bułak-Bałachowicz 에스토니아에서 벨로루시까지 진영을 옮겨 다닌 반소비에트 유격 지휘관
- 카지미에시 손코프스키 Kazimierz Sosnkowski 독립 투쟁과 망명군을 이끈 군사 지도자
- 에드바르트 라친스키 Edward Raczyński 망명 속에서 폴란드의 외교적 연속성을 지킨 귀족 외교관
- 안토니 없음 흐루시치엘 Antoni Chruściel 봉기의 동원과 개시를 맡은 국내군 지휘관
- 타데우시 부르코모로프스키 Tadeusz Bór-Komorowski 봉기의 명령과 항복을 함께 감당한 국내군 지휘관
- 알렉산데르 자바츠키 Aleksander Zawadzki 전후 폴란드 국가기구를 이끈 공산주의자
- 브와디스와프 고무우카 Władysław Gomułka 1956년 폴란드 10월로 복귀해 '폴란드식 사회주의 길'을 실험한 민족공산주의자
- 아담 라파츠키 Adam Rapacki 동서 긴장 속에서 협상 공간을 넓힌 외교가
- 피오트르 야로셰비치 Piotr Jaroszewicz 차관료적 성장 노선의 총리
- 유제프 치란키에비치 Józef Cyrankiewicz 저항의 생존자이자 체제의 수호자
- 로만 피델스키 Roman Fidelski 약속을 하루 만에 번복해 포즈난 봉기를 부른 기계공업부 장관
- 마리안 리비츠키 Marian Rybicki 노동자 봉기 앞에서 질서를 세운 법률 관료
- 유제프 시비아트워 Józef Światło 1953년 서방으로 망명해 폴란드 공안부의 고문과 숙청을 폭로한 제10국 부국장
- 미에치스와프 지그문트 야기엘스키 Mieczysław Jagielski 양보로 위기를 봉합한 당 관료
- 체스와프 얀 키슈차크 Czesław Jan Kiszczak 계엄령 실행자에서 원탁회의 공동의장이 된 폴란드 내무장관
- 타데우시 마조비에츠키 Tadeusz Mazowiecki 동구권 최초의 비공산 총리가 된 연대노조의 가톨릭 지식인
- 즈지스와프 쿠로프스키 Zdzisław Kurowski 청년조직 출신의 당 관료
- 레흐 바웬사 Lech Wałęsa 전기공에서 대통령이 된 연대노조의 지도자
- 레셰크 발체로비치 Leszek Balcerowicz 폴란드 충격요법의 설계자이자 체제전환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