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satzgruppen der Sicherheitspolizei und des SD · 1939–1945

특수작전집단 (아인자츠그루펜)

Einsatzgruppen

나치 독일 친위대 보안경찰과 정보부(SD)의 기동 부대. 독일군을 따라 점령지에 들어가 「적」을 제거하는 임무를 맡았고, 1941년 소련 침공 뒤 주로 총살로 유대인을 비롯한 민간인 100만 명이 훨씬 넘게 살해했다.

상세

특수작전집단은 1939년 폴란드 침공 때 이미 유대인 수천 명과 폴란드 엘리트 수만 명을 쏘았다. 1941년 6월 히틀러의 「절멸 전쟁」이 시작되자 A·B·C·D 네 집단, 약 3,000명이 공산당·소련 관리, 로마인, 그리고 무엇보다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유대인을 겨냥했고, 첫 아홉 달 동안 50만 명이 넘는 사람을 총살하는 데 관여했다. 무장친위대, 질서경찰, 국방군과 현지 협력자들이 이들을 도왔다.

북부집단군을 따라 발트 3국에 들어간 A집단은 발터 슈탈레커가 지휘했고, 1941년 겨울까지 유대인 24만 9,420명을 죽였다고 보고했다. 그 아래 카를 예거의 특무부대 3은 리투아니아에서 13만 7,346명의 처형을 집계한 「예거 보고서」를 남겼다. 총살의 부담을 줄이려 가스 트럭도 만들어졌지만, 소련 점령지에서는 끝까지 총살이 주된 방법이었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encyclopedia.ushmm.org
  2. 위키백과 (영문)
  3. 위키백과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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