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вая категория / вторая категория НКВД · 1937–1938

제1범주 / 제2범주

First Category / Second Category (NKVD)

상위 항목 대숙청

대숙청 기간 NKVD 작전명령 제00447호가 도입한 2등급 분류 체계. 제1범주(первая категория)는 '가장 적극적이고 적대적인 분자'로 트로이카 검토 후 즉시 총살형에 처했고, 제2범주(вторая категория)는 '덜 적극적이지만 적대적인 분자'로 8~10년 굴라그 수용소형에 처했다. 지역별로 각 범주에 대한 할당량이 미리 배정되었으며, '한도를 초과할 수 없다'는 단서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승인만 받으면 확대되었다. 1937년 8월부터 1938년 11월까지 이 분류에 따라 약 38만 7천 명이 처형되고 수십만 명이 수용소로 보내졌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Order text and category definitions: Category I = shooting, Category II = GULAG 8–10 years; quota table and 'limits exceeded' dynamics.
  2. sciencespo.fr Nicolas Werth scholarly analysis confirming 767,000 total condemned, 387,000 shot, and the two-category breakdown.
  3. kyleorton.co.uk Full translated text of Order 00447 Section II: 'first category … to be shot,' 'second category … confinement in concentration camps for 8 to 10 years,' plus regional quota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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