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äsidialkabinett · 1930년 ~ 1933년

대통령 내각 (바이마르 공화국)

Presidential cabinets (Weimar Republic)

바이마르 공화국의 마지막 세 정부, 곧 1930~1933년 하인리히 브뤼닝(중앙당), 프란츠 폰 파펜, 쿠르트 폰 슐라이허(둘 다 무소속)의 내각. 의회 다수가 아니라 대통령의 신임과 헌법 제48조의 긴급명령에 기대어 통치했다.

상세

브뤼닝 내각은 사회민주당의 묵인을 받으며 긴급명령으로 디플레이션 정책을 폈고, 파펜과 슐라이허 내각은 의회의 지지를 거의 얻지 못한 채 대통령 측근 집단에 의존했다. 의회를 비켜 가는 통치가 일상이 되면서 1933년 1월 히틀러를 총리로 임명하는 결정도 대통령 주변의 소수가 내렸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de.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