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er Volkssturm · 1944년 ~ 1945년

국민돌격대

Volkssturm

2차 세계대전 마지막 몇 달 동안 나치 독일이 만든 국민 총동원 민병대. 히틀러의 명령으로 나치당이 1944년 9월 25일 창설했고, 이미 군에 복무하지 않는 16~60세 남성을 징집했다.

상세

1813~1815년 프로이센의 향토방위군(란트슈투름)을 본뗬다. 공식 출범일은 라이프치히 전투 기념일인 1944년 10월 18일이었다. 명목상 나치당이 관할해 당 사무국장 마르틴 보어만이 행정과 정치 교육을, 보충군 사령관 하인리히 힘러가 무장과 훈련을 맡았으며, 전투에 투입되면 육군 지휘를 받았다. 무기와 훈련이 턱없이 모자라 실제 전투를 치른 대원은 약 15만 명뿐이었지만, 콜베르크·브레슬라우·쾨니히스베르크와 베를린 전투에서 큰 손실을 입었다. 베를린 일대에는 약 6만 명이 92개 대대로 편성되었다.

소속 인물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de.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