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화와 협상의 실무형 장군
1939년 8월 모스크바에서 그는 소련과의 군사협력을 협상했지만, 대표단의 권한과 서방의 결단은 이미 제한돼 있었다.
프랑스 육군 장성 에메 두멩크는 제1차 세계대전의 자동차 수송과 전간기의 기계화 구상을 통해 현대적 제병협동을 밀어붙인 군인이다. 1939년 8월 모스크바에서 프랑스 군사대표단을 이끌며 소련과의 군사협력을 모색했지만, 영국의 소극적 협상과 서방의 상충한 계산 속에서 회담은 독일과 소련의 협정으로 끝났다. 1940년 프랑스군 최고사령부에서 아르덴 방어와 제9군 붕괴를 마주한 뒤에도 재건과 군사사 저술에 관여했다.
경력 연표
- 1898–1900에콜 폴리테크니크 학생
- 1907–1909고등전쟁학교 수학
- 1916–1918자동차수송국 지휘, 베르됭 보급·교대 조직
- 1925리프 전쟁 참전
- 1928독립 기갑사단 구상 제시
- 1938최고전쟁위원회 위원
- 1939모스크바 프랑스 군사대표단 단장
- 1940–1942육군 총사령부 소장, 국가재건 총감, 현역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