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이비셰프주에서 대량작전 트로이카에 든 '북캅카스파' 체키스트
보로네시현 농촌의 우크라이나인 빈농 집안에서 태어나 사마르칸트에서 자랐다. 1918년 입당해 투르키스탄과 북캅카스의 특별부에서 경력을 쌓은, 예브도키모프가 이끈 '북캅카스파'의 일원이었다. 1937년 1~9월 쿠이비셰프주 NKVD 국장으로 명령 제00447호에 따른 특별 트로이카에 들어 탄압을 집행했다. 가을에 모스크바로 옮겨 NKVD 행정경리국장과 작전부장을 지내며 '우익·트로츠키 지하조직'과 민족 작전 관련 체포·수색·호송을 맡았다. 1938년 11월 체포되어 1940년 1월 총살되었고, 2013년 복권 불가 판정을 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 보안·정보·치안 · 소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