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보로프차크

Jerzy Borowczak
폴란드 폴란드 1957– ○ 정치 활동 계속

자유노조를 시작한 조선소 노동자

“파업을 준비한 지 7일이 지나고, 마침내 이곳 조선소에서 시작해야 할 날이 왔습니다.”

예지 보로프차크는 1980년 그단스크 조선소에서 자유노조 운동의 문을 연 젊은 노동자였다. 그는 보그단 펠스키와 루트비크 프론지뉴스키와 함께 8월 14일 파업을 시작했고, 안나 발렌티노비치의 복직과 임금 인상, 1970년 희생자 추모비를 요구했다. 계엄령 뒤에도 저항을 이어 가다 수감과 해고를 겪었으며, 1989년 조선소로 돌아왔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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