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бщенародное государство · 1961년–1980년대 후반

전인민국가

All-People's State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역사적 임무를 완수한 후 출현하는, 전체 인민의 이해와 의지를 대변하는 사회주의 국가 형태. 1961년 CPSU 제3차 강령에서 정식화되었으며, 1977년 소비에트 헌법에 명문화되었다. 계급 적대가 소멸하고 '소비에트 인민'이라는 새로운 역사적 공동체가 형성된 발전된 사회주의 단계에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대체하는 국가로 제시되었으며, 이는 국가 소멸로 가는 과도기적 단계로 이론화되었다.

관련 인물

출처

  1. 위키백과 (러시아어) 1961년 CPSU 제3차 강령이 프롤레타리아 독재에서 전인민국가로의 이행을 공식 선언
  2. 위키백과 (러시아어) 쿠시넨이 1957년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역사적 소멸을 주장한 비망록과 《마르크스-레닌주의 기초》 교과서에서 전인민국가 테제를 처음 도입
  3. 위키백과 (러시아어) 부를라츠키 회고록: 자신이 1961년 당 강령 초안에 '프롤레타리아 독재에서 전인민국가로의 이행' 테제를 삽입했다고 증언
  4. tapemark.narod.ru 《과학적 공산주의 사전》(Научный коммунизм: Словарь)의 'Общенародное государство' 항목: 개념 정의, 계급적 성격 논쟁, 국가 소멸로의 경로 설명
  5. 위키백과 (영문) 제3차 강령의 구조와 채택 경위, 전인민국가가 등장한 문서적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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