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문헌
muined, 『매한가지』
AO3에 연재된 muined의 장편 소설 전문 번역. 스탈린 시대의 소련공산당을 19세기 후반 제정 러시아의 발레단으로 옮겨 놓은 「앨리스」 각색 2차 창작으로, 당 지도부는 여성형 이름의 무용수로, 보안기관 사람들은 무대 뒤 일꾼으로 바뀌어 있다. 신작 발레 『이상한 나라의 소냐』를 무대에 올리는 극장 이야기로 대숙청의 전개를 형상화했다. 작가 주(권말 수록)와 엮은이의 통합 인물 대조표를 함께 실었고, 본문의 변형된 이름을 누르면 실존 인물을 확인할 수 있다. 성애·폭력 묘사가 있는 성인 등급 작품이다. 작가의 허락을 받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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