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독립 뒤 경제를 재편한 다양한 경로다. 국유화·토지개혁·석유재정은 서로 다른 제도이며, 연결선은 해당 국가의 전환을 나타낸다. 나란히 놓인 국가 사이의 직접 전파를 뜻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