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어 악스만

Artur Axmann

아이들을 베를린 시가전에 내보낸 마지막 제국 청소년 지도자

마지막 독일 주간 뉴스영화에서 악스만은 총리 관저 정원에 히틀러 청소년단원 20명을 데리고 섰고, 마지막으로 사람들 앞에 나선 히틀러는 줄 선 소년들에게 철십자 훈장을 주었다.

하겐에서 태어나 베를린 베딩에서 자랐고, 1928년 괴벨스의 연설을 듣고 히틀러 청소년단에 들어갔다. 1931년 나치당에 입당했고 1940년 8월 발두어 폰 시라흐의 뒤를 이어 제국 청소년 지도자가 되었다. 1941년 동부전선에서 오른팔을 잃었고, 1943년 청소년단원으로 친위대 기갑사단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전쟁 마지막 몇 주 동안 주로 아이와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부대를 이끌고 젤로 고지와 베를린 전투에 내보냈다. 5월 1일 보어만과 함께 벙커를 빠져나왔고 그의 시신을 보았다고 증언했는데, 1972년 유골이 발견되어 사실로 확인되었다. 1949년 탈나치화 재판에서 주범 판정을 받았다.

다른 이름: 아르투어 베르너 악스만 · 에리히 지베르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