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전환을 서명한 장군
1943년 9월 3일 카시빌레의 올리브나무 아래에서 그는 이탈리아를 대표해 휴전 문서에 서명했다.
주세페 카스텔라노는 제1차 세계대전부터 이탈리아 왕국군의 참모 장교로 활동한 장군이었다. 1943년 무솔리니 축출 과정에 관여한 그는 바돌리오 정부의 특사로 연합군과 휴전 조건을 협상했다. 카시빌레 휴전은 이탈리아의 대독 전쟁을 끝냈지만, 비밀 협상과 지휘부의 혼선 속에 체결되어 군대에 명확한 명령을 남기지 못했다. 전후 그는 시칠리아 군사 지휘관을 거쳐 회고록으로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경력 연표
- 1915–1918제1차 세계대전, 포병 대위
- 1941–1942유고슬라비아 전역, 준장 승진
- 1942육군 참모총장실, 비토리오 암브로시오의 보좌 장군
- 1943최고사령부, 작전·계획 부문 책임자
- 1943.07무솔리니 체포 계획에 관여
- 1943.08–09바돌리오 정부 특사, 연합군과 휴전 협상 및 서명
- 1944.10–1946.06시칠리아 아오스타 국내치안사단 지휘관
- 1947육군 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