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국가이념의 변천

1890년대 당 철학의 형성에서 1991년 연방 해체까지, 소련 국가이념이 정식화되고 개정되고 해체된 한 세기의 계보. 철학과 교리, 정치 노선, 헌법과 강령의 선언, 그리고 그에 맞선 대안들을 나란히 놓았다. 노드를 누르면 해당 사전 항목이나 참고 문헌으로 이동한다.

1890 1900 1910 1920 1930 1940 1950 1960 1970 1980 1990 철학·교리 정치 노선 대안과 도전 헌법·강령 건설 완료 선언 체제 세계관의 정전화 '20년 내 공산주의' 목표의 후퇴 '정체(자스토이)' 비판 개혁 사회주의의 선례 플레하노프가 '변증법적 유물론'을 명명하고, 레닌의 『유물론과 경험비판론』(1909)이 볼셰비키의 철학적 정통을 세웠다당 철학의 형성(플레하노프·레닌)1890년대–1909 「근로 피착취 인민의 권리 선언」을 서두에 둔 러시아 소비에트 공화국 헌법1918년 헌법:노동자 국가 선언1918 일국사회주의 노선1924–1926 연속혁명론(트로츠키)1905 / 1924– 대전환: 위로부터의혁명1929–1933 '승리한 사회주의'(1936년 헌법)1936 스탈린의 「변증법적 유물론과 사적 유물론」이 당 교육과 대학 과정의 표준 교재가 되었다디아마트 정전화(『소교정』)1938 두 진영론(즈다노프)1947–1950년대 개인숭배를 비판하되 체제의 철학적 기초는 그대로 유지했다탈스탈린화 (제20차당대회)1956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임무 완수를 선언하고 20년 안에 공산주의의 물질·기술적 기초를 놓겠다고 공약했다제3차 당 강령:전인민국가1961 '인간의 얼굴을 한사회주의'1968 공산주의의 조기 도래 공약을 접고, 현 단계를 장기간 지속될 '발전된 사회주의'로 규정한 브레즈네프 시기의 공식 이론발전된 사회주의론1970년대 전인민국가와 발전된 사회주의를 헌법 서문에 새기고, 제6조로 당의 지도적 역할을 명문화했다1977년 헌법:발전된 사회주의명문화1977 페레스트로이카·글라스노스트1985–1991 신사고1987–1991 개헌과 인민대의원대회1988–1989 주권 공화국들의 자발적 연방으로 국가를 재정초하려 한 마지막 시도. 서명 이틀 전 쿠데타로 무산되었다신연방조약: 계약으로다시 쓰려 한 연방1991 벨로베자 합의: 연방해체1991 경쟁 선거와 헌법 6조 삭제로 이어진 정치개혁. 당의 지도적 역할이라는 교리가 제도에서 철거되기 시작했다제19차 당협의회:권력을 당에서소비에트로1988–1990 계급투쟁 대신 보편적 가치를 앞세운 이념 전환이 INF 조약·아프간 철군·몰타 회담으로 실행되었다신사고 외교와 냉전의종식1985–1989 계획도 시장도 아닌 어중간함이 위기를 키우자, 500일 계획은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공식 포기를 요구했다시장 이행 논쟁과500일 계획1987–1991
계승 · 분화 · 합류 영향 대립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