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 달라디에

Édouard Daladier
프랑스 프랑스 1884–1970 ○ 병사

인민전선을 함께 세우고 제 손으로 청산한 급진당의 「보클뤼즈의 황소」

「바보들 같으니. 저들이 무엇에 환호하는지 안다면」, 뮌헨 협정에서 돌아와 부르제 공항의 환호 인파를 보고 측근에게 (동승자들의 증언으로 전하는 말), 1938년 9월 30일

빵집 아들 출신의 역사 교사로 급진당을 이끈 정치인. 1934년 2월 6일 폭동 이튿날 총리에서 물러났고, 급진당을 이끌고 인민전선에 참여해 블룸 내각의 국방장관을 지냈다. 1938년 4월 총리로 돌아와 9월 뮌헨 협정에 서명했고, 11월 법령으로 주 40시간제를 해체하고 항의 총파업을 꺾어 인민전선을 끝냈다. 1939년 9월 대독 선전포고를 했고 독소 불가침조약 뒤 공산당을 불법화했으며, 1940년 3월 핀란드 지원 실기의 책임을 지고 실각했다. 비시 정권의 리옴 재판에서 블룸과 나란히 피고석에 섰다가 부헨발트에 억류되었고, 전후 하원에 복귀해 1958년까지 활동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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