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의 갈래: 1917년 이후

10월 혁명 뒤 공산주의 운동이 사상 노선에 따라 여러 갈래(좌익·평의회 공산주의, 트로츠키주의, 개혁·서구 마르크스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본류, 각국의 독자 노선)로 나뉘어 온 계보. 조직의 분열사는 「국제 사회주의 운동의 계보」, 1917년 이전 러시아의 분파는 「러시아 마르크스주의 분파 계보」에서 본다. 노드를 누르면 해당 사전 항목으로 이동한다.

1920 1930 1940 1950 1960 1970 1980 1990 좌익·평의회 공산주의 트로츠키주의 개혁·서구 마르크스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본류 유고슬라비아·쿠바·알바니아 중국·북한의 독자 노선 1918 브레스트-리토프스크 1920 『좌익 소아병』 논쟁 레닌 사후 1923 당내 민주주의 논쟁 1929 추방 뒤 국제화 1928 집단화 논쟁 루카치·코르슈 (1923) 1948 코민포름 제명 1955 주체 연설 1956 비밀연설 수정주의 논쟁 유격전론 1978 중국-알바니아 결별 1978 3중전회 1968 침공 비판 그람시 브레스트-리토프스크 강화와 국가자본주의에 반대한 부하린·오신스키 등의 당내 분파좌익공산주의자(러시아)1918 독일·네덜란드 좌파(판네쿠크·고르터·KAPD). 노동조합·의회 활동을 거부하고 노동자 평의회를 혁명의 기관으로 보았다평의회 공산주의1920–1933 이탈리아 공산당 초대 지도자 보르디가의 노선. 의회 기권과 통일전선 반대를 내세웠고 1930년 제명되었다보르디가의 좌익공산주의 (이탈리아)1921–1930 당내 민주주의와 공업화 가속을 요구한 트로츠키 지지파. 1927년 당에서 축출되었다좌익반대파1923–1927 후진국의 민주주의 혁명이 사회주의 혁명으로, 일국 혁명이 국제 혁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트로츠키의 이론연속혁명론1905 / 1929 망명한 트로츠키 지지자들의 국제 조류. 스탈린 체제를 관료적으로 퇴보한 노동자 국가로 규정했다트로츠키주의1929– 제4인터내셔널1938– 제4인터내셔널의분열과 재통합1953 / 1963 전위당, 제국주의론, 프롤레타리아 독재와 소비에트 권력을 축으로 한 레닌의 이론과 실천레닌주의1902–1924 일국사회주의1924–1926 스탈린 시기에 국가 교의로 체계화된 마르크스-레닌주의. 1938년 『소련공산당사 단기강좌』가 정본이 되었다마르크스-레닌주의정전화(『단기강좌』)1924–1938 인민민주주의1945– 탈스탈린화 (제20차당대회)1956 발전된 사회주의론1967–1986 페레스트로이카1985–1991 소련 해체1991 신민주주의(마오쩌둥)1940–1949 1945년 중국공산당 제7차 대회가 지도 사상으로 명시한 마오쩌둥 사상. 농민 혁명과 인민 전쟁, 대중노선을 강조했다마오주의 (마오쩌둥사상)1945– 티토주의1948–1991 주체사상1955– 쿠바 혁명 경험에서 나온 유격대 거점(포코) 혁명론과 '새로운 인간'론게바라주의 (포코이론)1959–1967 중소분열1956–1966 문화대혁명1966–1976 중국과 결별한 알바니아가 내세운 반수정주의 노선. 소련·유고슬라비아·중국을 모두 수정주의로 규정했다호자주의1978–1991 개혁개방1978– 루카치·코르슈·그람시에서 프랑크푸르트학파·알튀세르까지, 소련 공식 교의 밖에서 철학·문화를 중심으로 마르크스주의를 다시 쓴 흐름서구 마르크스주의1923– 우익반대파 (부하린)1928–1930 다중심주의(톨리아티)1956– 인간의 얼굴을 한사회주의1968 유로코뮤니즘1975–
계승 · 분화 · 합류 영향 대립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