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테렌티 드미트리예비치 데리바스 Терентий Дмитриевич Дерибас 극동의 보안 총독
- 라자리 이오시포비치 코간 Лазарь Иосифович Коган 굴라크의 초대 수장이자 벨로모르 건설 책임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벨스키 Лев Николаевич Бельский 소비에트 민병대를 관장한 부인민위원
- 유벨리안 다비도비치 숨바토프-토푸리제 Ювельян Давидович Сумбатов-Топуридзе 대량작전기 아제르바이잔 내무인민위원, 베리야 사건으로 체포된 체키스트
- 겐리흐 그리고리예비치 야고다 Генрих Григорьевич Ягода 굴라크를 키운 NKVD 수장, 숙청의 피고가 되다
- 예핌 게오르기예비치 예브도키모프 Ефим Георгиевич Евдокимов 샤흐티 사건의 설계자이자 북캅카스의 실력자
- 프세볼로트 아폴로노비치 발리츠키 Всеволод Аполлонович Балицкий 우크라이나 보안기구의 지배자
- 미하일 이오시포비치 리트빈 Михаил Иосифович Литвин 예조프의 인사책임자, 14,000명 체키스트를 숙청
- 스타니슬라프 프란체비치 레덴스 Станислав Францевич Реденс 스탈린의 처남이자 모스크바주 트로이카 의장
- 카를 빅토로비치 파우케르 Карл Викторович Паукер 스탈린의 경호를 맡은 작전국장
- 야코프 사울로비치 아그라노프 Яков Саулович Агранов 체카의 정치수사 설계자
- 니콜라이 이오시포비치 안토노프-그리추크 Николай Иосифович Антонов-Грицюк 카바르다발카르 트로이카 의장에서 NKVD 감옥부장이 된 체키스트
- 레오니트 미하일로비치 자콥스키 Леонид Михайлович Заковский 레닌그라드의 해머
- 세르게이 나우모비치 미로노프 Сергей Наумович Миронов 서시베리아에서 대량작전의 포문을 연 '북캅카스인' 체키스트
- 바실리 미하일로비치 자루빈 Василий Михайлович Зарубин 게슈타포 첩자를 운용한 소련 원자력 스파이의 대미 레지던트
- 게오르기 예브게니예비치 프로코피예프 Георгий Евгеньевич Прокофьев 경제 파괴 사건을 만들어 낸 부인민위원
- 파벨 페트로비치 불라노프 Павел Петрович Буланов 야고다의 비서로 모스크바 재판을 준비하다 스스로 피고가 된 체키스트
- 블라디미르 예피모비치 체사르스키 Владимир Ефимович Цесарский 대숙청의 회계장부를 쥐었던 예조프의 심복
- 이사크 일리치 샤피로 Исаак Ильич Шапиро 대숙청의 문서와 수치를 관리한 예조프의 비서실장
- 이즈라일 야코블레비치 다긴 Израиль Яковлевич Дагин 북캅카스 NKVD 국장에서 정부 경호부장으로, 대숙청 집행자
- 지노비 마르코비치 우샤코프 Зиновий Маркович Ушаков 투하쳅스키의 자백을 받아낸 심문관, 자기가 맞고 나서야 매를 말했다
- 리하르트 구스타보비치 조르게 Рихард Густавович Зорге 도쿄에서 전쟁의 시간표를 훔친 스파이
- 브세볼로드 니콜라예비치 메르쿨로프 Всеволод Николаевич Меркулов 카틴 명령에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린 NKGB 수장, 필명으로 희곡을 쓴 사람
- 바실리 미하일로비치 블로힌 Василий Михайлович Блохин 세 명의 수장을 거쳐 이십칠 년을 집행한 사형집행인
- 알렉산드르 미하일로비치 오를로프 Александр Михайлович Орлов 스페인 공화국의 금을 모스크바로 실어 보내고 POUM을 부순 NKVD 총고문, 그리고 스탈린에게서 달아난 망명자
- 이즈라일 모이세예비치 레플렙스키 Израиль Моисеевич Леплевский 우크라이나 대량작전을 정점으로 끌어올린 자
- 바실리 표도로비치 데멘티예프 Василий Фёдорович Дементьев 체첸에서 연해주까지 옮겨 다닌 '북캅카스파' 체키스트
- 세묜 보리소비치 주콥스키 Семён Борисович Жуковский 무역 관리에서 부인민위원이 된 이례
- 볼데마르 아우구스토비치 울메르 Вольдемар Августович Ульмер 대숙청 작전명령마다 「확인함」 서명을 남긴 국가보안총국 작전서기
- 바실리 바실리예비치 체르니셰프 Василий Васильевич Чернышёв 예조프의 부관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굴라그를 관리한 내무인민위원부 차관
- 니콜라이 시도로비치 블라시크 Николай Сидорович Власик 25년간 스탈린의 그림자였던 경호 책임자
- 게오르기 안드레예비치 몰차노프 Георгий Андреевич Молчанов 야고다의 비밀정치국장
- 블라디미르 미하일로비치 쿠르스키 Владимир Михайлович Курский 경력의 정점에서 방아쇠를 당긴 '북캅카스파' 부인민위원
- 니콜라이 갈락티오노비치 니콜라예프-주리드 Николай Галактионович Николаев-Журид 군 숙청과 민족 작전을 지휘한 예조프의 방첩 책임자
- 알렉세이 알렉세예비치 나세드킨 Алексей Алексеевич Наседкин 라트비아 작전을 발단시킨 스몰렌스크 NKVD 국장
- 세묜 그리고리예비치 피린 Семён Григорьевич Фирин ‘개조’ 선전을 만든 드미트라크 수용소장
- 아브람 아로노비치 슬루츠키 Абрам Аронович Слуцкий 야고다 시대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대외정보국장
- 야코프 아브라모비치 데이치 Яков Абрамович Дейч 예조프의 비서국장을 거쳐 로스토프주 트로이카에 든 NKVD 국장
- 표트르 표도로비치 불라흐 Пётр Фёдорович Булах 기한보다 먼저 쏘기 시작한 오르조니키제 변경주 NKVD 국장
- 그리고리 표도로비치 고르바치 Григорий Фёдорович Горбач 옴스크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상한 증액을 몰고 다닌 '북캅카스파' 체키스트
- 마트베이 다비도비치 베르만 Матвей Давыдович Берман 굴라크를 확장한 최장수 수장
- 미하일 페트로비치 프리놉스키 Михаил Петрович Фриновский 예조프의 강철 부관
- 이반 알렉산드로비치 말체프 Иван Александрович Мальцев 지역 보안기구를 지휘한 실무형 국가보안 관료
- 이반 페트로비치 포파셴코 Иван Петрович Попашенко 쿠이비셰프주에서 대량작전 트로이카에 든 '북캅카스파' 체키스트
- 블라디미르 게오르기예비치 데카노조프 Владимир Георгиевич Деканозов 리투아니아 병합을 연출하고 베를린에서 선전포고를 받은 자
- 보리스 아르카디예비치 야르체프 Борис Аркадьевич Рыбкин 정보관의 얼굴로 수행한 위험한 외교
- 라브렌티 파블로비치 베리야 Лаврентий Павлович Берия 개혁안을 든 비밀경찰 총수
- 솔로몬 라파일로비치 밀시테인 Соломон Рафаилович Мильштейн 강제이주의 열차를 조직한 수송총국장
- 압크센티 나리키예비치 라파바 Авксентий Нарикиевич Рапава 십 년간 그루지야 경찰기구를 운영한 자
- 나움 이사코비치 에이팅곤 Наум Исаакович Эйтингон 트로츠키 암살과 원자력 첩보를 설계한 소련 최고의 암약 지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