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주의 전쟁국가를 만든 독재자
1942년 여름, 히틀러는 남부 집단군을 둘로 나누어 석유와 스탈린그라드를 동시에 추격하게 했다.
아돌프 히틀러는 나치당을 이끌어 독일의 권력을 장악하고 인종주의·반공주의를 국가 통치와 팽창 전쟁의 원리로 만든 독재자였다. 그의 정권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대규모 학살을 조직했으며, 유럽 전쟁의 확산에 핵심 책임을 졌다. 1942년 여름 그는 남부 집단군을 A군과 B군으로 나누어 코카서스의 석유와 스탈린그라드를 동시에 겨냥하게 했고, 과도하게 늘어난 보급선과 분산된 목표는 제6군의 포위와 패배로 이어졌다. 패전이 확실해진 1945년 4월 베를린에서 자살했다.
경력 연표
- 1889–1918오스트리아 출생,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 복무
- 1919독일노동자당 가입, 정치 활동 시작
- 1921국가사회주의 독일노동자당 지도자
- 1923–1924뮌헨 폭동 실패, 투옥 중 《나의 투쟁》 집필
- 1933독일 국가수상, 나치 독재 수립
- 1934–1945총통 겸 국가원수, 제2차 세계대전 지휘
- 1942남부 집단군을 A군과 B군으로 분할, 스탈린그라드·코카서스 공세 지시
- 1945베를린에서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