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타 세르게예비치 흐루쇼프

Никита Сергеевич Хрущёв
소련 러시아 1894–1971 ↓ 실각 1964

관 뚜껑을 연 사람 — 그리고 침대에서 죽은 첫 지도자

1956년 11월 18일, 폴란드 대사관 리셉션에서 서방 대사들을 향해 — 「역사는 우리 편이다. 우리가 당신들을 묻어버릴 것이다!」 열두 NATO 국가 대사와 이스라엘 대사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스탈린의 궁정에서 광대 역까지 견디며 살아남았고, 1956년 비밀연설로 관 뚜껑을 열었다. 헝가리를 진압했고, 쿠바에서 물러서 세계를 구했으며, 그 후퇴의 값으로 1964년 동료들에게 해임당했다. 실각 후 이렇게 말했다고 전한다: 「그들이 나를 총살이 아니라 표결로 보낼 수 있었다는 것, 그것이 나의 업적이다.」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1956년 2월 25일 — 스탈린의 관을 연 비밀연설

1956년 2월 25일 자정 무렵, 제20차 당대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니키타 흐루쇼프는 4시간 동안 말했다. 대의원 1,436명은 충격과 침묵 속에 들었다. 「개인숭배와 그 결과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이 연설은, 스탈린에 대한 레닌의 유언을 공식적으로 처음 인용했고, 대숙청의 불법성을 폭로했으며, 전쟁 전야의 스탈린의 무능력을 고발했다.

연설에서 흐루쇼프는 스탈린이 「레닌주의자들의 대량 학살」을 자행했으며, 「나치 침공 전야에도 정보를 무시했다」고 밝혔다. 「충성스러운 공산주의자들이 고문당하고 자백을 강요당했다... 스탈린은 지도를 보며 전쟁을 지휘한다고 했다.」

이 연설은 '비밀'이었지만, 이스라엘 정보국이 6월에 입수하고 CIA가 공개하면서 전 세계에 충격파를 던졌다. 수백만 공산당원이 당을 떠났다. 1956년 헝가리 혁명의 간접적 도화선이 되었다. 흐루쇼프는 스탈린의 관을 열었지만, 그가 풀어놓은 힘은 자신도 통제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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