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전철학에서 마르크스까지
칸트의 『순수이성비판』(1781)에서 엥겔스의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1886)까지. 레닌이 마르크스주의의 세 원천으로 꼽은 독일 철학, 프랑스 사회주의, 영국 정치경제학이 마르크스와 엥겔스에게서 만나는 과정을 그렸다. 노드를 누르면 해당 사전 항목이나 참고 문헌으로 이동한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1781)에서 엥겔스의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1886)까지. 레닌이 마르크스주의의 세 원천으로 꼽은 독일 철학, 프랑스 사회주의, 영국 정치경제학이 마르크스와 엥겔스에게서 만나는 과정을 그렸다. 노드를 누르면 해당 사전 항목이나 참고 문헌으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