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전철학에서 마르크스까지

칸트의 『순수이성비판』(1781)에서 엥겔스의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1886)까지. 레닌이 마르크스주의의 세 원천으로 꼽은 독일 철학, 프랑스 사회주의, 영국 정치경제학이 마르크스와 엥겔스에게서 만나는 과정을 그렸다. 노드를 누르면 해당 사전 항목이나 참고 문헌으로 이동한다.

1770 1780 1790 1800 1810 1820 1830 1840 1850 1860 1870 1880 1890 독일 관념론 헤겔 학파의 분열 마르크스·엥겔스 프랑스 혁명·사회주의 영국 정치경제학 1807년 결별 혁명과 나폴레옹 1831 헤겔 사망 좌파의 형성 국가론 비판 주어와 술어의 전도 국민경제학 연구 바우어 형제 비판 직관적 유물론 비판 「성 막스」 비판적 계승 비판적 계승 변증법의 「전도」 세 장을 따로 펴냄 40여 년 뒤의 결산 인식이 대상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인식의 형식을 따른다는 비판철학. 독일 관념론의 출발점칸트 『순수이성비판』1781–1790 칸트의 물자체를 버리고 모든 것을 자아의 활동에서 이끌어 내려 했다피히테의 지식학1794– 셸링의자연철학·동일철학1797–1801 헤겔 『정신현상학』1807 사물과 개념을 모순을 통한 운동과 발전으로 파악하는 방법헤겔 『논리학』과변증법1812–1816 가족, 시민사회, 국가를 이성의 실현으로 체계화했다. 1831년 헤겔이 죽으면서 학파가 갈라진다헤겔 『법철학』과베를린 시기1820–1831 헤겔 학파의 분열(우파·중앙파·좌파)1831–1840년대 복음서를 신화로 읽어 학파 분열에 불을 붙였다. 헤겔 우파·좌파라는 이름도 슈트라우스가 붙였다슈트라우스 『예수의생애』1835 청년헤겔파 (브루노바우어·루게)1837–1844 신은 인간이 자기 본질을 자기 밖에 내세운 것이라는 인간학적 유물론. 헤겔을 거꾸로 세웠다포이어바흐 『기독교의본질』1841 포이어바흐의 「인간」도 또 하나의 유령이라며 오직 「나」만을 내세웠다슈티르너 『유일자와그의 소유』1844 『헤겔 법철학 비판』1843–1844 『경제학-철학수고』: 소외된 노동1844 (1932년 출간) 『신성가족』1845 “철학자들은 세계를 여러 가지로 해석하기만 했다.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포이어바흐에 관한테제」1845 (1888년 출간) 『독일 이데올로기』:사적 유물론1845–1846 (1932년 출간) 『철학의 빈곤』1847 『공산당 선언』1848 노동력이 제 가치보다 많은 가치를 만들어 낸다는 데서 이윤의 근원을 찾았다잉여가치론1857–1867 『자본론』1867 (제2·3권 1885·1894) 엥겔스 『반뒤링론』:변증법적 유물론1877–1878 엥겔스 『공상에서과학으로』1880 마르크스주의가 독일 고전철학에서 무엇을 물려받고 무엇을 버렸는지 엥겔스가 결산했다엥겔스 『루트비히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1886 (단행본 1888) 프랑스 혁명1789–1799 공상적 사회주의(생시몽·푸리에·오언)1800년대–1830년대 『소유란 무엇인가』(1840)로 이름을 얻었고, 『경제적 모순의 체계, 또는 빈곤의 철학』(1846)에서 헤겔 변증법을 경제학에 끌어들였다프루동 『빈곤의철학』1840–1846 1848년 혁명1848–1849 스미스 『국부론』1776 고전파 정치경제학1770년대–1830년대 리카도 『정치경제학과과세의 원리』1817 상품의 가치를 그 생산에 들어간 노동이 정한다는 이론. 리카도가 가장 일관되게 밀고 나갔다노동가치론1776–1823
계승 · 분화 · 합류 영향 대립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