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문헌
프랑스 혁명 문헌집: 특권 폐지와 노동
1789년 8월 특권 폐지 법령, 1791년 르 샤플리에 법, 1793년 봉건적 부담 무상 폐지 법령을 묶었다. 재산과 영주적 권리, 직업 결사의 재편을 각 법령의 전문으로 읽는다.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프랑스 혁명 문헌집: 시민권과 해방
권리 선언과 여성의 권리 주장, 생도맹그의 해방 포고, 여성 결사 금지, 노예제 폐지를 함께 읽는다. 권리의 확대와 배제를 드러내는 선언·보고·법령 5편을 개별 서지와 함께 수록한다.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성직자 시민헌법 (1790년 7월 12일)
1790년 7월 12일 채택되고 8월 24일 재가된 성직자 시민헌법 4편 전문이다. 아리스티드 브리앙의 1905년 의회 보고서 부록 431–445쪽을 저본으로 삼았다. 제1편 제2조의 파미에·디뉴·렌은 1790년 인쇄본 3–4쪽과 대조하여 전사의 오기를 바로잡았다. 제1편 제9조의 인구 조건은 동시대 법문에 따라 ‘1만 명 미만’으로 바로잡았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바르나브, 국왕의 불가침성·권력 분립과 혁명의 종결
1791년 7월 15일 제헌국민의회 연설. 바렌 도주 이후 국왕의 불가침성, 권력 분립과 혁명 종결을 옹호한 바르나브의 논증. 프랑스 국민의회 웹 전사본에 실린 연설 전체의 한국어 번역.
전문 읽기 → 저작·연설프랑스 혁명 문헌집: 개전 논쟁과 선언
필니츠 선언, 브리소의 개전 찬성 연설, 로베스피에르의 반전 연설, 선전포고, 브라운슈바이크 선언을 연대순으로 수록한다. 연설의 논증과 국가가 발한 선언을 구분했다.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프랑스 혁명 문헌집: 헌법과 공화국
1791년 헌법, 1792년 왕정 폐지 결의, 1793년 헌법과 권리 선언을 연대순으로 묶었다. 각 문헌의 전문과 개별 서지를 수록한다.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프랑스 혁명 문헌집: 혁명의 대외정책과 국민총동원
외국 인민에 대한 형제애와 원조, 점령지의 혁명 행정과 부속 포고, 국민총동원령을 전문으로 수록한다. 혁명 전쟁의 대외정책과 전시 동원을 함께 살핀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프랑스 혁명 문헌집: 생존권과 평등
생필품 연설, 일반최고가격법, 방토즈 보고와 채택 법령, 평등파 선언을 묶었다. 생존권·재산·평등을 둘러싼 서로 다른 논증과 제정 조치를 수록한다.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프랑스 혁명 문헌집: 혁명정부와 재판
혐의자법, 로베스피에르의 정치적 도덕 보고, 프레리알 22일 법령을 전문으로 묶었다. 법령의 규정과 로베스피에르의 정당화 논리를 각 문헌의 제목·해제·출처로 구분한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로베스피에르 문헌집: 공화국의 도덕, 최고존재, 테르미도르
1794년 5월 7일 최고존재·국민 축제에 관한 보고, 6월 8일 최고존재 축제의 두 연설, 7월 26일 테르미도르 8일 국민공회 연설을 시간순으로 묶은 한국어 전문 번역.
전문 읽기 → 조약·협정프랑스 혁명 문헌집: 바젤에서 아미앵까지
바젤의 프로이센·스페인 조약, 캄포포르미오, 뤼네빌, 아미앵의 평화조약을 묶었다. 바젤·캄포포르미오는 공개조항을 수록하고, 뤼네빌은 별도 비밀조항까지 포함한다. 각 조약의 수록 범위를 개별 해제에 밝혔다.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프랑스 혁명 문헌집: 총재정부와 통령정부 헌법 (1795–1799)
1795년 혁명력 3년 헌법과 인간과 시민의 권리·의무 선언, 1799년 혁명력 8년 헌법의 한국어 전문 번역.
전문 읽기 → 헌법·법령·명령이집트 원정: 포고와 점령의 기록
보나파르트의 이집트 주민 대상 포고와 알자바르티가 기록한 카이로 봉기·진압을 나란히 수록한다. 포고는 프랑스어 전문, 연대기는 아랍어 원문에서 한 달 기록을 발췌 번역했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로버트 오언, 사회에 관한 새로운 견해
1816년 판본으로 전하는 헌정·서문과 네 에세이를 옮겼다. 에세이들의 초출 시기와 모아 낸 판본의 연도는 구별해야 한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마르크스·엥겔스, 『공산당 선언』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집필하여 1848년 2월 런던에서 발표한 문헌의 한국어 번역 전문. 본문 네 장과 1848년 서문, 엥겔스 생전의 독일어판 서문 세 편(1872·1883·1890년)을 함께 실었고, 저본의 저자·편집자·역자 주석을 그대로 옮겼다. 번역은 위키문헌의 퍼블릭 도메인 한국어 전역본이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마르크스, 『임금노동과 자본』
1847년 브뤼셀 독일노동자협회 강연을 바탕으로 마르크스가 1849년 『신라인 신문』에 연재한 논설의 전문. 임금이란 무엇인가에서 출발해 상품 가격의 법칙을 노동력에 적용하고, 자본이 사물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임을, 임금노동과 자본이 서로를 낳으면서도 이해가 정반대임을 노동자 독자를 위해 가장 쉬운 말로 푼다. 「노동」을 「노동력」으로 고친 엥겔스의 1891년 판을 그 서문과 함께 옮겼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마르크스, 『임금, 가격, 이윤』
1865년 마르크스가 국제노동자협회 총평의회에서 임금 인상 무용론을 편 존 웨스턴에게 답한 연설의 전문. 웨스턴의 두 전제를 해체하고, 가치와 노동력과 잉여가치의 이론을 세운 뒤, 임금 투쟁이 왜 필요하면서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한지를 「임금제도의 폐지」라는 결론까지 밟아 간다. 절마다 접힌 해설을 붙였다.
전문 읽기 → 정당·정부 문서국제노동자협회 일반규약 (1871년 판)
국제노동자협회 일반규약의 1871년 10월 24일 판본 전문이다. 주소에 1864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 전사본의 서지는 1871년 작성·발행으로 명시한다. 노동자 계급 자신의 해방을 선언한 전문과 13개 조항, 발행 표기를 옮겼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바쿠닌, 국가성과 아나키
1873년 저작의 본문과 부록 A·B, 채택 전사본의 저자 주석을 모두 옮겼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견해로 소개하는 주장은 바쿠닌의 서술이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마르크스, 바쿠닌의 국가성과 아나키 독서 노트
1874~1875년에 남긴 독서 노트 전체다. 제목의 발췌는 마르크스가 바쿠닌을 발췌하며 썼다는 뜻이며, 이 번역에서 일부만 골랐다는 뜻이 아니다. 들여쓴 바쿠닌 인용과 마르크스의 논평을 구별한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마르크스, 『고타강령 비판』
마르크스가 1875년 고타 통합강령 초안에 조항마다 단 논평의 전문. 엥겔스의 1891년 서문과 브라케에게 보낸 편지를 함께 실었다. 노동전수익권과 공제 목록, 공산주의의 두 단계, 임금철칙, 국가 보조 협동조합, 자유국가와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차례로 다루며, 조항 논평마다 접힌 해설을 붙였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베른슈타인,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회민주주의의 과제
두 서문, 네 장, 결론과 저자 각주를 포함한 독일어 저본 전체를 옮겼다. 초출은 1899년이며, 채택 전사본에는 후속 인쇄본의 서문도 들어 있다.
전문 읽기 → 저작·연설룩셈부르크,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
1899년의 논쟁서로, 이 번역은 MIA가 1982년 독일어 저작집을 바탕으로 1908년판의 수정을 반영했다고 밝힌 전사본에 따른다. 초판 그대로의 전사는 아니다. 서문과 두 부의 열 절, 저자 각주를 옮기고 후대 편집자의 Anmerkungen은 제외했다.
전문 읽기 → 정당·정부 문서페테르부르크 소비에트 「재무 선언」(1905)
1905년 12월 2일(신력 15일) 페테르부르크 노동자대표소비에트가 농민동맹·사회민주노동당·사회주의자혁명가당·폴란드사회당과 함께 낸 선언이다. 정부가 파산 직전이라고 규탄하고 국민에게 납세 거부와 예금의 금화 인출을 요구하며, 전제정이 국민 동의 없이 진 채무를 자유로운 국민은 갚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정부는 게재 신문을 정간하고 이튿날 소비에트를 체포했다. 1918년 국채 무효 선언의 예고편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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