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스웨덴

사건 5 · 소속 인물 1 · 출신 인물 1

알제리안도라앤티가 바부다오스트레일리아바하마바레인방글라데시바베이도스벨리즈베냉부탄볼리비아보츠와나브루나이부룬디캄보디아카메룬캐나다카보베르데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차드콜롬비아코모로코스타리카키프로스덴마크지부티도미니카도미니카 공화국에콰도르이집트적도 기니에리트리아에스와티니에티오피아피지가봉감비아과테말라기니아이티온두라스아이슬란드이란이라크코트디부아르자메이카요르단케냐키리바시코소보쿠웨이트라오스레바논레소토라이베리아리비아리히텐슈타인룩셈부르크마다가스카르말라위말레이시아몰디브말리몰타마셜 제도모리타니모리셔스멕시코미크로네시아모나코몽골모로코미얀마나미비아나우루네팔뉴질랜드니제르나이지리아북마케도니아노르웨이오만파키스탄팔라우팔레스타인파나마파푸아뉴기니파라과이필리핀카타르콩고-브라자빌르완다세인트키츠 네비스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사모아산마리노상투메 프린시페사우디아라비아세네갈세이셸시에라리온싱가포르솔로몬 제도소말리아남수단스리랑카수단수리남스웨덴시리아대만태국동티모르토고통가튀니지투발루우간다아랍에미리트우루과이바누아투바티칸 시국베네수엘라예멘잠비아짐바브웨러시아우크라이나그루지야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카자흐스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폴란드핀란드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프랑스이탈리아영국미국중국네덜란드벨기에불가리아쿠바스페인루마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몬테네그로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스위스체코우즈베키스탄몰도바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일본인도튀르키예그리스아르헨티나칠레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베트남알바니아앙골라부르키나파소콩고민주공화국가나기니비사우인도네시아모잠비크페루트리니다드 토바고포르투갈브라질엘살바도르그레나다가이아나니카라과남아프리카 공화국탄자니아아일랜드슬로바키아마르티니크이스라엘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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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변천

  1. 1905 노르웨이노르웨이독립

직접 연루된 역사 사건 5전체보기

  1. 1907–1919제2인터내셔널의 붕괴제2인터내셔널은 1907년 슈투트가르트와 1912년 바젤에서 전쟁에 맞서겠다고 결의했다.
  2. 1939–1945추축국 점령하의 유럽: 협력과 저항1941~1942년 절정기에 추축국은 유럽 대륙 인구의 절반 이상을 다스렸다.
  3. 1941.06–1944.11독일 점령하의 발트 3국: 6월 봉기에서 홀로코스트와 1944년 퇴각까지1941년 6월 독일의 소련 침공과 함께 리투아니아에서는 6월 봉기와 임시정부, 에스토니아에서는 숲의 형제들의 「여름…
  4. 1944–1953발트 3국의 재점령: 숲의 형제들과 1949년의 추방1944년 여름부터 1945년 5월 쿠를란트의 항복까지 붉은군대는 발트 3국을 다시 점령했고, 돌아온 공화국 지도자들은…
  5. 1944.03–1945.02독일 점령하의 헝가리: 마르가레테 작전에서 부다페스트 포위까지1944년 3월 19일 독일군은 연합국과 휴전을 꾀하던 헝가리를 점령했다.

정당·세력·조직 1

이 나라에 속했던 인물 1전체보기

라울 발렌베리

Raoul Wallenberg
스웨덴 국가기관 스웨덴 스웨덴 1912–? 소련 구금 중 실종

부다페스트 스웨덴 공사관에서 보호여권과 보호 가옥으로 유대인을 구하고 소련 구금 중 사라진 외교관

스톡홀름 근처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1941년부터 무역회사 일로 부다페스트를 자주 오갔다. 1944년 6월 미국 전쟁난민위원회 구조 임무의 책임자로 뽑혀 7월 9일 스웨덴 공사관에 부임했고, 소지자를 스웨덴 국민으로 대우하게 하는 「보호여권」을 발급하고 건물 32채를 치외법권 구역으로 선포해 1만 명 가까이를 숨겼다. 10만 명 구조설은 과장으로 평가되며, 야드 바셈은 보호 서류를 받은 사람을 약 4,500명으로 본다. 1945년 1월 17일 포위전 중 스메르시에 간첩 혐의로 구금된 뒤 사라졌고, 소련은 1957년 그가 1947년 루뱌카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밝혔으나 사인과 날짜는 지금도 논란이다. 2016년 스웨덴 국세청이 그의 사망을 선고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35미시간 대학 건축학 학위
  • 1936–1944중부유럽 무역회사 근무, 공동 소유주
  • 1944부다페스트 스웨덴 공사관 부임, 보호여권 발급
  • 1945스메르시에 구금된 뒤 실종
  • 2016스웨덴 국세청 사망 선고

이 나라를 출신 배경으로 둔 인물 1전체보기

라울 발렌베리

Raoul Wallenberg
스웨덴 국가기관 스웨덴 스웨덴 1912–? 소련 구금 중 실종

부다페스트 스웨덴 공사관에서 보호여권과 보호 가옥으로 유대인을 구하고 소련 구금 중 사라진 외교관

스톡홀름 근처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1941년부터 무역회사 일로 부다페스트를 자주 오갔다. 1944년 6월 미국 전쟁난민위원회 구조 임무의 책임자로 뽑혀 7월 9일 스웨덴 공사관에 부임했고, 소지자를 스웨덴 국민으로 대우하게 하는 「보호여권」을 발급하고 건물 32채를 치외법권 구역으로 선포해 1만 명 가까이를 숨겼다. 10만 명 구조설은 과장으로 평가되며, 야드 바셈은 보호 서류를 받은 사람을 약 4,500명으로 본다. 1945년 1월 17일 포위전 중 스메르시에 간첩 혐의로 구금된 뒤 사라졌고, 소련은 1957년 그가 1947년 루뱌카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밝혔으나 사인과 날짜는 지금도 논란이다. 2016년 스웨덴 국세청이 그의 사망을 선고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35미시간 대학 건축학 학위
  • 1936–1944중부유럽 무역회사 근무, 공동 소유주
  • 1944부다페스트 스웨덴 공사관 부임, 보호여권 발급
  • 1945스메르시에 구금된 뒤 실종
  • 2016스웨덴 국세청 사망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