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몬테네그로

사건 2 · 소속 인물 1 · 출신 인물 3

알제리안도라앤티가 바부다오스트레일리아바하마바레인방글라데시바베이도스벨리즈베냉부탄볼리비아보츠와나브루나이부룬디캄보디아카메룬캐나다카보베르데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차드콜롬비아코모로코스타리카키프로스덴마크지부티도미니카도미니카 공화국에콰도르이집트적도 기니에리트리아에스와티니에티오피아피지가봉감비아과테말라기니아이티온두라스아이슬란드이란이라크코트디부아르자메이카요르단케냐키리바시코소보쿠웨이트라오스레바논레소토라이베리아리비아리히텐슈타인룩셈부르크마다가스카르말라위말레이시아몰디브말리몰타마셜 제도모리타니모리셔스멕시코미크로네시아모나코몽골모로코미얀마나미비아나우루네팔뉴질랜드니제르나이지리아북마케도니아노르웨이오만파키스탄팔라우팔레스타인파나마파푸아뉴기니파라과이필리핀카타르콩고-브라자빌르완다세인트키츠 네비스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사모아산마리노상투메 프린시페사우디아라비아세네갈세이셸시에라리온싱가포르솔로몬 제도소말리아남수단스리랑카수단수리남스웨덴시리아대만태국동티모르토고통가튀니지투발루우간다아랍에미리트우루과이바누아투바티칸 시국베네수엘라예멘잠비아짐바브웨러시아우크라이나그루지야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카자흐스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폴란드핀란드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프랑스이탈리아영국미국중국네덜란드벨기에불가리아쿠바스페인루마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몬테네그로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스위스체코우즈베키스탄몰도바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일본인도튀르키예그리스아르헨티나칠레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베트남알바니아앙골라부르키나파소콩고민주공화국가나기니비사우인도네시아모잠비크페루트리니다드 토바고포르투갈브라질엘살바도르그레나다가이아나니카라과남아프리카 공화국탄자니아아일랜드슬로바키아마르티니크이스라엘아프가니스탄

국경은 현재 세계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국가 변천

  1. 1878 튀르키예튀르키예에서 독립
  2. 1918 유고슬라비아유고슬라비아결성에 참여
  3. 2006 유고슬라비아유고슬라비아해체로 독립

직접 연루된 역사 사건 2전체보기

  1. 1912–1913발칸 전쟁1912년 러시아의 후원 아래 불가리아·세르비아·그리스·몬테네그로가 비밀 조약으로 발칸 동맹을 맺었다.
  2. 1914–19181차 세계대전1914–1918년 협상국과 동맹국이 벌인 세계전쟁.

정당·세력·조직 0

현재 이 나라의 정당·세력·조직에 소속으로 기록된 인물이 없습니다.

이 나라에 속했던 인물 1전체보기

니콜라 1세

Никола I
왕정·왕당파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 1841–1921 → 망명지에서 사망

오스만 제국에 맨 먼저 선전포고하고 슈코드라를 점령한 몬테네그로의 마지막 군주

1860년 몬테네그로 공이 되었고 1910년 첫 국왕이 되었다. 1912년 발칸 전쟁이 터지자 동맹국 가운데 가장 열성적으로 오스만 제국을 유럽에서 몰아내려 했고, 10월 8일 맨 먼저 선전포고했다. 열강이 몬테네그로 해안 전체를 봉쇄했는데도 포위전 끝에 1913년 4월 슈코드라를 차지했으나, 알바니아 독립을 앞세운 열강의 압력으로 내놓아야 했다. 1916년 오스트리아-헝가리에 나라를 점령당해 이탈리아와 프랑스로 망명했고, 1918년 폐위된 뒤에도 왕위를 주장하다 1921년 앙티브에서 죽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60몬테네그로 공 즉위
  • 1910몬테네그로 국왕
  • 1912–1913제1차 발칸 전쟁, 슈코드라 포위
  • 1916이탈리아·프랑스로 망명
  • 1918포드고리차 의회의 폐위 결정

이 나라를 출신 배경으로 둔 인물 3전체보기

니콜라 1세

Никола I
왕정·왕당파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 1841–1921 → 망명지에서 사망

오스만 제국에 맨 먼저 선전포고하고 슈코드라를 점령한 몬테네그로의 마지막 군주

1860년 몬테네그로 공이 되었고 1910년 첫 국왕이 되었다. 1912년 발칸 전쟁이 터지자 동맹국 가운데 가장 열성적으로 오스만 제국을 유럽에서 몰아내려 했고, 10월 8일 맨 먼저 선전포고했다. 열강이 몬테네그로 해안 전체를 봉쇄했는데도 포위전 끝에 1913년 4월 슈코드라를 차지했으나, 알바니아 독립을 앞세운 열강의 압력으로 내놓아야 했다. 1916년 오스트리아-헝가리에 나라를 점령당해 이탈리아와 프랑스로 망명했고, 1918년 폐위된 뒤에도 왕위를 주장하다 1921년 앙티브에서 죽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60몬테네그로 공 즉위
  • 1910몬테네그로 국왕
  • 1912–1913제1차 발칸 전쟁, 슈코드라 포위
  • 1916이탈리아·프랑스로 망명
  • 1918포드고리차 의회의 폐위 결정

아르소 라디보예프 요바노비치

Арсо Радивојев Јовановић

파르티잔 전쟁을 조직한 참모 장교

1948년 8월, 루마니아로 향하던 국경에서 그의 전쟁 경력은 망명 시도와 함께 끝났다.

아르소 요바노비치는 왕립 유고슬라비아군 출신의 교육받은 장교로,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최고사령부의 참모총장을 맡아 작전 지휘를 실질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전후 유고슬라비아군 초대 총참모장이 되었지만, 1948년 티토와 스탈린의 결별에서 소련의 입장을 지지하며 정치적 고립에 놓였다. 루마니아로 탈출하려다 국경에서 사망했으며, 공식 발표와 후대 증언이 엇갈려 죽음의 경위는 논쟁적이다.

상세 이력 보기
  • 1925–1928베오그라드 왕립 군사학교 하급과정 생도
  • 1932–1934왕립 군사학교 고급과정 수학
  • 1939『보병대대 전술』 출간, 보병학교 교관·지휘관
  • 1941몬테네그로 봉기 임시 최고사령부 사령관
  • 1942–1945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최고사령부 참모총장
  • 1945유고슬라비아군 초대 총참모장
  • 1946–1948모스크바 보로실로프 고등군사학교 유학
  • 1948인포르비로 결의 지지, 루마니아 탈출 시도 중 사망

페코 답체비치

Пеко Дапчевић

유고슬라비아 인민군으로 이어진 파르티잔 지휘관

1944년 10월 20일, 답체비치가 지휘한 유고슬라비아군과 소련군이 베오그라드에 입성했다.

페코 답체비치는 스페인 내전과 유고슬라비아 인민해방전쟁을 거친 몬테네그로계 공산주의 지휘관이었다. 그는 몬테네그로 봉기에서 출발해 사단과 군단을 지휘했고, 1944년 베오그라드 해방에서 소련군과 함께 작전한 제1군집단을 이끌었다. 1945년 제1군 사령관으로서 스렘 전선 돌파와 전후 군대의 정규화를 맡았으며, 훗날 유고슬라비아 인민군 총참모장을 지냈다. 그의 경력은 혁명적 전투조직이 국가의 상설 군대로 전환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생긴 정치적 긴장을 함께 보여 준다.

상세 이력 보기
  • 1937–1939스페인 공화국군 국제여단 자원병, 중대 지휘관
  • 1941로브첸 파르티잔 분견대 사령관, 몬테네그로 봉기
  • 1942제4 몬테네그로 프롤레타리아 충격여단 사령관
  • 1942–1943제2 프롤레타리아 사단 사령관
  • 1943–1944제2 충격군단 사령관
  • 1944제1군집단 사령관, 베오그라드 작전
  • 1945–1949제1군 사령관, 이어 유고슬라비아군 총감찰관
  • 1953–1955유고슬라비아 인민군 총참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