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국가

유고슬라비아

사건 9 · 소속 인물 20 · 출신 인물 0

알제리안도라앤티가 바부다오스트레일리아바하마바레인방글라데시바베이도스벨리즈베냉부탄볼리비아보츠와나브루나이부룬디캄보디아카메룬캐나다카보베르데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차드콜롬비아코모로코스타리카키프로스덴마크지부티도미니카도미니카 공화국에콰도르이집트적도 기니에리트리아에스와티니에티오피아피지가봉감비아과테말라기니아이티온두라스아이슬란드이란이라크코트디부아르자메이카요르단케냐키리바시코소보쿠웨이트라오스레바논레소토라이베리아리비아리히텐슈타인룩셈부르크마다가스카르말라위말레이시아몰디브말리몰타마셜 제도모리타니모리셔스멕시코미크로네시아모나코몽골모로코미얀마나미비아나우루네팔뉴질랜드니제르나이지리아북마케도니아노르웨이오만파키스탄팔라우팔레스타인파나마파푸아뉴기니파라과이필리핀카타르콩고-브라자빌르완다세인트키츠 네비스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사모아산마리노상투메 프린시페사우디아라비아세네갈세이셸시에라리온싱가포르솔로몬 제도소말리아남수단스리랑카수단수리남스웨덴시리아대만태국동티모르토고통가튀니지투발루우간다아랍에미리트우루과이바누아투바티칸 시국베네수엘라예멘잠비아짐바브웨러시아우크라이나그루지야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카자흐스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폴란드핀란드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프랑스이탈리아영국미국중국네덜란드벨기에불가리아쿠바스페인루마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몬테네그로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스위스체코우즈베키스탄몰도바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일본인도튀르키예그리스아르헨티나칠레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베트남알바니아앙골라부르키나파소콩고민주공화국가나기니비사우인도네시아모잠비크페루트리니다드 토바고포르투갈브라질엘살바도르그레나다가이아나니카라과남아프리카 공화국탄자니아아일랜드슬로바키아마르티니크이스라엘아프가니스탄

역사 국가·지역의 영역은 현재 후계 국가 또는 행정구역을 합친 근사 표시이며, 당시의 정확한 국경선이 아닙니다.

국가 변천

  1. 1918 결성, 참여국몬테네그로몬테네그로세르비아세르비아
  2. 1991 해체, 후계국북마케도니아북마케도니아슬로베니아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크로아티아
  3. 1992 해체, 후계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4. 2006 해체, 후계국몬테네그로몬테네그로세르비아세르비아

직접 연루된 역사 사건 9전체보기

  1. 1918–19231차 세계대전의 여파: 강화 조약과 혁명의 물결1918년 가을 불가리아·오스만·오스트리아-헝가리·독일이 차례로 휴전하면서 호엔촐레른·합스부르크 왕조가 무너지고…
  2. 1919–1938호르티 체제: 백색테러에서 우경화까지1919년 평의회 공화국이 무너진 뒤 호르티의 국민군 장교 부대들은 공산당원·사회민주당원·유대인을 겨냥한 헝가리 백색테러를…
  3. 1938–1944.03추축국 편의 헝가리: 빈 중재에서 돈강까지1938~1941년 헝가리는 두 차례의 빈 중재와 루테니아·유고슬라비아 점령으로 트리아농 조약에서 잃은 땅의 일부를…
  4. 1939–1945추축국 점령하의 유럽: 협력과 저항1941~1942년 절정기에 추축국은 유럽 대륙 인구의 절반 이상을 다스렸다.
  5. 1941–1945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전쟁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전쟁은 1941년 4월 추축국이 유고슬라비아 왕국을 침공하고 분할한 뒤 1945년까지 벌어진 공산당…
  6. 1944–1949불가리아: 조국전선에서 코스토프 재판까지1944년 9월 5일 소련이 불가리아에 선전포고하고 8일 국경을 넘자, 9일 새벽 공산당·농민동맹·즈베노·사회민주당의…
  7. 1944–1949동유럽 인민민주주의 정권의 수립1944년 여름부터 붉은군대가 진주한 폴란드·루마니아·불가리아·헝가리와 소련 점령지구 독일, 그리고 자력으로 해방을 이룬…
  8. 1948–1955티토-스탈린 결별티토-스탈린 결별은 1948년 6월 코민포름이 유고슬라비아 공산당을 제명하면서 사회주의 진영에 처음으로 공개 균열이 생긴…
  9. 1953–1956스탈린 사후 동유럽의 위기, 1953–19561953년 3월 스탈린이 죽자 말렌코프·베리야·흐루쇼프의 집단지도부는 동독과 헝가리 지도자를 모스크바로 불러 강행 공업화와…

정당·세력·조직 3

이 나라에 속했던 인물 20전체보기

이반 리바르

Ivan Ribar

왕국의 의회주의에서 해방전선으로 건너간 정치가

1943년 제2차 AVNOJ 회의를 주재해 신유고슬라비아의 수립 결정을 이끌었다.

이반 리바르는 크로아티아계 변호사이자 유고슬라브주의 정치가로, 왕국의 의회정치와 반파시스트 해방운동을 잇는 제도적 인물이었다. 그는 1920년 제헌의회 의장으로서 통일 뒤 국가의 헌정 질서를 다루었고, 독재기에는 공산주의 피고인들을 변호했다. 전쟁 중에는 AVNOJ 의장으로 민족해방운동의 대표성을 조직했으며, 전후에는 공화국의 집단적 국가원수인 연방 국민의회 상임위원회 의장을 맡았다. 두 아들을 전쟁에서 잃은 그의 경력은 서로 다른 정치 전통이 해방과 국가 재건의 국면에서 결합한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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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6크로아티아 진보민주당 창립에 참여, 변호사 활동 시작
  • 1918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세르비아 국민평의회 중앙위원
  • 1919세르비아인·크로아티아인·슬로베니아인 왕국 임시 국민대표부 부의장
  • 1920–1922세르비아인·크로아티아인·슬로베니아인 왕국 제헌의회 및 국민의회 의장
  • 1942–1945유고슬라비아 인민해방 반파시스트 평의회(AVNOJ) 의장
  • 1945–1953유고슬라비아 연방 국민의회 상임위원회 의장, 집단적 국가원수
  • 1960정치 활동에서 은퇴

두샨 시모비치

Душан Симовић
유고슬라비아 국가기관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 1882–1962 ○ 자연사

쿠데타와 패전 사이에 선 군인 총리

1918년 11월 자그레브에서 시모비치는 ‘압도적 다수가 유고슬라비아 연대의 사상에 사로잡혔다’고 보고했고, 이탈리아의 류블랴나 점거 시도를 세르비아군이 먼저 입성하게 함으로써 저지했다.

두샨 시모비치는 왕국 유고슬라비아의 공군 장군 출신으로, 1941년 3월 27일 쿠데타를 이끌어 삼국동맹 가입에 반대하는 군중의 환호 속에 총리가 된 군인 정치가였다. 그러나 집권 뒤에도 독일의 침공을 막으려 삼국동맹을 공식 폐기하지 못했고, 침공으로 런던 망명정부를 이끌다 1942년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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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0베오그라드 육군사관학교 졸업, 포병 소위
  • 1912–1918발칸전쟁과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살로니카 전선 제7보병연대 지휘
  • 1918자그레브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세르비아 국민평의회 주재 세르비아 정부·최고사령부 대표
  • 1936–1938유고슬라비아 왕립 공군 사령관
  • 1938–1940유고슬라비아 왕립군 총참모장, 독일 침공 저항 주장 뒤 사임
  • 1941.03–1942.013월 27일 쿠데타 뒤 유고슬라비아 왕국 총리 겸 총참모장
  • 1941–1942런던 유고슬라비아 망명정부 수반
  • 1945–1946베오그라드 귀환, 미하일로비치 재판 증인

누리야 포즈데라츠

Nurija Pozderac

다민족 저항 연합을 대표한 보스니아 정치가

1941년 여름 우스타샤 지도자 크바테르니크가 카진으로 찾아와 협력을 권하자, 포즈데라츠는 그와의 면담 자체를 단호히 거부했다.

누리야 포즈데라츠는 카진 지역의 교사 출신 보스니아 무슬림 정치가로, 우스타샤 정권의 협력 요구를 거부하고 세르비아인과 유대인 박해에 맞섰다. 아내 데블레타와 함께 수십 명의 유대인 피란민을 구했고, 1942년 아브노이 부의장으로 선출되며 민족적으로 다원적인 해방전선의 대표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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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0년대–1930년대카진 지역 교사
  • 1935유고슬라비아 왕국 의회 의원
  • 1941우스타샤 협력 거부, 민족해방운동 참여
  • 1942카진 민족해방위원회 의장
  • 1942아브노이 집행위원회 부의장
  • 1943네레트바·수체스카 전투 참가
  • 1944국민해방훈장 추서

이반 슈바시치

Ivan Šubašić

왕정과 민족해방 세력 사이의 타협 정치가

그는 1944년 11월 베오그라드 협상에서 연립정부와 섭정을 받아들이면서도 군주제 문제를 전후로 넘겼다.

이반 슈바시치는 크로아티아계 유고슬라비아 정치가이자 변호사로, 전쟁 전 크로아티아 바노비나의 초대 수반을 지냈다. 망명 왕정과 티토가 이끄는 민족해방운동의 세력 균형이 바뀌자 그는 양측을 잇는 비공산주의 협상 대표가 되었다. 그는 1944년 티토와 협상해 아브노이의 결정을 받아들이고 연립정부와 섭정을 구상했지만, 군주제의 존속 여부는 전후 결정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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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8–1921유고슬라비아 의용군 복무 후 법학 공부
  • 1920년대브르보브스코에서 변호사 개업
  • 1938유고슬라비아 국민의회 의원, 크로아티아 농민당
  • 1939–1941크로아티아 바노비나 초대 수반
  • 1944.06–11유고슬라비아 왕정 망명정부 총리
  • 1944.06비스 협정에서 티토와 협상
  • 1944.11베오그라드 협정 초안에 서명, 연립정부와 섭정 구상
  • 1945티토 정부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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