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콩고-브라자빌

사건 1 · 소속 인물 7 · 출신 인물 7

알제리안도라앤티가 바부다오스트레일리아바하마바레인방글라데시바베이도스벨리즈베냉부탄볼리비아보츠와나브루나이부룬디캄보디아카메룬캐나다카보베르데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차드콜롬비아코모로코스타리카키프로스덴마크지부티도미니카도미니카 공화국에콰도르이집트적도 기니에리트리아에스와티니에티오피아피지가봉감비아과테말라기니아이티온두라스아이슬란드이란이라크코트디부아르자메이카요르단케냐키리바시코소보쿠웨이트라오스레바논레소토라이베리아리비아리히텐슈타인룩셈부르크마다가스카르말라위말레이시아몰디브말리몰타마셜 제도모리타니모리셔스멕시코미크로네시아모나코몽골모로코미얀마나미비아나우루네팔뉴질랜드니제르나이지리아북마케도니아노르웨이오만파키스탄팔라우팔레스타인파나마파푸아뉴기니파라과이필리핀카타르콩고-브라자빌르완다세인트키츠 네비스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사모아산마리노상투메 프린시페사우디아라비아세네갈세이셸시에라리온싱가포르솔로몬 제도소말리아남수단스리랑카수단수리남스웨덴시리아대만태국동티모르토고통가튀니지투발루우간다아랍에미리트우루과이바누아투바티칸 시국베네수엘라예멘잠비아짐바브웨러시아우크라이나그루지야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카자흐스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폴란드핀란드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프랑스이탈리아영국미국중국네덜란드벨기에불가리아쿠바스페인루마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몬테네그로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스위스체코우즈베키스탄몰도바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일본인도튀르키예그리스아르헨티나칠레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베트남알바니아앙골라부르키나파소콩고민주공화국가나기니비사우인도네시아모잠비크페루트리니다드 토바고포르투갈브라질엘살바도르그레나다가이아나니카라과남아프리카 공화국탄자니아아일랜드슬로바키아마르티니크이스라엘아프가니스탄

국경은 현재 세계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국가 변천

  1. 1960 프랑스프랑스에서 독립

직접 연루된 역사 사건 1전체보기

  1. 1969–1991콩고인민공화국과 일당체제의 전환마리앵 응구아비 지도부는 1969년 콩고노동당을 창설하고 콩고인민공화국을 수립했다.

정당·세력·조직 3

이 나라에 속했던 인물 7전체보기

파스칼 리수바

Pascal Lissouba

내전으로 축출된 과학자 출신 대통령

1977년 응구아비 암살의 공모 혐의로 군사법정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가봉의 오마르 봉고가 개입해 총살형을 면했다.

농작물 유전학을 전공한 생물학자 출신 정치인으로, 1963년 32세에 마삼바데바 정권의 총리가 됐다. 콩고인민공화국 시절 응구아비 암살 연루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석방돼 프랑스에서 망명했고, 1991년 주권 국민회의의 과도 총리 선거에서 초반 투표를 선두로 달리다 4차 투표에서 밀롱고에게 패했다. 1992년 사회민주주의 정당 UPADS를 이끌고 사수응게소를 꺾어 콩고 최초의 민주 선거 대통령이 됐으나, 1997년 내전에서 패해 다시 망명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56튀니스 고등농업학교 졸업, 농업공학사
  • 1961파리대학 이학박사, ORSTOM 연구원
  • 1963–1966마삼바데바 정권 총리 (농업장관 겸임)
  • 1966–1970유전학 교수, 이학원장
  • 1977응구아비 암살 연루로 사형 선고 후 종신형 감형
  • 1979–1990프랑스 망명, UNESCO 과학부문 국장
  • 1991범아프리카사회민주연합(UPADS) 창설
  • 1992–1997대통령, 1997년 내전 패배로 축출

베르나르 콜렐라

Bernard Kolélas

일당제를 무너뜨린 풀주 출신 야당 지도자

1988년 11월 7일과 1989년 11월 20일, 사수응게소 대통령에게 전국 원탁회의 개최를 제안하는 서한을 보냈다.

풀주의 킨칼라구 음볼로키 출신의 콩고 정치인으로, 일당제 시절에 콩고민주통합발전운동(MCDDI)을 창설하고 다당제 도입을 요구했다. 1991년 주권 국민회의에서 정당 연설을 개막하고 앙드레 밀롱고의 과도 총리 선출을 지지하는 등 민주화 이행의 야당 축이었다. 1992년 대선 결선에서 리수바에게 패했고, 1997년 내전 중 리수바의 민족통합정부 총리가 됐다가 사수응게소 충성 세력에 축출되어 망명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89콩고민주통합발전운동(MCDDI) 창설, 당 규약을 내무부에 제출
  • 1991주권 국민회의에서 정당 연설 개막
  • 1992대선 1차 20.32%로 2위, 결선에서 리수바에 패배
  • 1994브라자빌 시장 선출
  • 1997리수바에 의해 민족통합정부 총리로 임명됨, 사수응게소 충성 세력의 점령으로 축출·망명
  • 2000콩고 법원에서 궐석 사형 선고
  • 2005사면으로 귀국, 의회 사면법 채택
  • 2007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앙드레 밀롱고

André Milongo
콩고공화국 국가기관 콩고-브라자빌 콩고-브라자빌 1935–2007 ○ 자연사

과도기를 이끈 세계은행 출신 기술관료

2002년 대선을 이틀 앞두고 후보직을 사퇴하며 ‘투표의 투명성 조건이 보장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립 직후 콩고의 첫 국고총감을 지낸 재정 기술관료로, 이후 세계은행 이사를 거치며 국제금융계에 몸담았다. 일당체제가 무너지는 1991년 주권 국민회의에서 4차 투표 끝에 과도 총리로 선출되어 집행권을 받고 다당제 선거까지 이끌었다. 과도기를 마친 뒤 민주공화연합(UDR-Mwinda)을 창설해 드니 사수응게소 정권의 대표적 야당 인물로 남았다.

상세 이력 보기
  • 1964국고총감(Trésorier Payeur Général) 취임
  • 1969–1973기획부 투자총국장
  • 1975–1976총리 경제·재정 고문
  • 1976–1983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이사
  • 1986–1990세계은행 이사
  • 1991민주공화연합(UDR-Mwinda) 창설
  • 1991–1992과도 총리
  • 1993–1997국회의장

마리앵 응구아비

Marien Ngouabi

콩고인민공화국 수립

1970년 1월 취임식에서 응구아비는 콩고 인민과 혁명, 콩고노동당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다.

브라자빌의 콩고를 이끈 군인·정치가다. 1969년 콩고노동당과 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이끌어 마르크스·레닌주의 일당 체제를 조직했다. 1977년 암살 뒤 군부·당 내부의 권력 재편이 이어졌다.

상세 이력 보기
  • 1968국민혁명평의회 수장으로 쿠데타 집단을 이끔
  • 1968–1977콩고 대통령
  • 1969콩고노동당 창당
  • 1969국호를 콩고인민공화국으로 개칭, 아프리카 최초의 마르크스·레닌주의 국가 선포
  • 1974콩고노동당 중앙위원회 의장 재선

이 나라를 출신 배경으로 둔 인물 7전체보기

파스칼 리수바

Pascal Lissouba

내전으로 축출된 과학자 출신 대통령

1977년 응구아비 암살의 공모 혐의로 군사법정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가봉의 오마르 봉고가 개입해 총살형을 면했다.

농작물 유전학을 전공한 생물학자 출신 정치인으로, 1963년 32세에 마삼바데바 정권의 총리가 됐다. 콩고인민공화국 시절 응구아비 암살 연루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석방돼 프랑스에서 망명했고, 1991년 주권 국민회의의 과도 총리 선거에서 초반 투표를 선두로 달리다 4차 투표에서 밀롱고에게 패했다. 1992년 사회민주주의 정당 UPADS를 이끌고 사수응게소를 꺾어 콩고 최초의 민주 선거 대통령이 됐으나, 1997년 내전에서 패해 다시 망명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56튀니스 고등농업학교 졸업, 농업공학사
  • 1961파리대학 이학박사, ORSTOM 연구원
  • 1963–1966마삼바데바 정권 총리 (농업장관 겸임)
  • 1966–1970유전학 교수, 이학원장
  • 1977응구아비 암살 연루로 사형 선고 후 종신형 감형
  • 1979–1990프랑스 망명, UNESCO 과학부문 국장
  • 1991범아프리카사회민주연합(UPADS) 창설
  • 1992–1997대통령, 1997년 내전 패배로 축출

베르나르 콜렐라

Bernard Kolélas

일당제를 무너뜨린 풀주 출신 야당 지도자

1988년 11월 7일과 1989년 11월 20일, 사수응게소 대통령에게 전국 원탁회의 개최를 제안하는 서한을 보냈다.

풀주의 킨칼라구 음볼로키 출신의 콩고 정치인으로, 일당제 시절에 콩고민주통합발전운동(MCDDI)을 창설하고 다당제 도입을 요구했다. 1991년 주권 국민회의에서 정당 연설을 개막하고 앙드레 밀롱고의 과도 총리 선출을 지지하는 등 민주화 이행의 야당 축이었다. 1992년 대선 결선에서 리수바에게 패했고, 1997년 내전 중 리수바의 민족통합정부 총리가 됐다가 사수응게소 충성 세력에 축출되어 망명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89콩고민주통합발전운동(MCDDI) 창설, 당 규약을 내무부에 제출
  • 1991주권 국민회의에서 정당 연설 개막
  • 1992대선 1차 20.32%로 2위, 결선에서 리수바에 패배
  • 1994브라자빌 시장 선출
  • 1997리수바에 의해 민족통합정부 총리로 임명됨, 사수응게소 충성 세력의 점령으로 축출·망명
  • 2000콩고 법원에서 궐석 사형 선고
  • 2005사면으로 귀국, 의회 사면법 채택
  • 2007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앙드레 밀롱고

André Milongo
콩고공화국 국가기관 콩고-브라자빌 콩고-브라자빌 1935–2007 ○ 자연사

과도기를 이끈 세계은행 출신 기술관료

2002년 대선을 이틀 앞두고 후보직을 사퇴하며 ‘투표의 투명성 조건이 보장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립 직후 콩고의 첫 국고총감을 지낸 재정 기술관료로, 이후 세계은행 이사를 거치며 국제금융계에 몸담았다. 일당체제가 무너지는 1991년 주권 국민회의에서 4차 투표 끝에 과도 총리로 선출되어 집행권을 받고 다당제 선거까지 이끌었다. 과도기를 마친 뒤 민주공화연합(UDR-Mwinda)을 창설해 드니 사수응게소 정권의 대표적 야당 인물로 남았다.

상세 이력 보기
  • 1964국고총감(Trésorier Payeur Général) 취임
  • 1969–1973기획부 투자총국장
  • 1975–1976총리 경제·재정 고문
  • 1976–1983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이사
  • 1986–1990세계은행 이사
  • 1991민주공화연합(UDR-Mwinda) 창설
  • 1991–1992과도 총리
  • 1993–1997국회의장

마리앵 응구아비

Marien Ngouabi

콩고인민공화국 수립

1970년 1월 취임식에서 응구아비는 콩고 인민과 혁명, 콩고노동당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다.

브라자빌의 콩고를 이끈 군인·정치가다. 1969년 콩고노동당과 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이끌어 마르크스·레닌주의 일당 체제를 조직했다. 1977년 암살 뒤 군부·당 내부의 권력 재편이 이어졌다.

상세 이력 보기
  • 1968국민혁명평의회 수장으로 쿠데타 집단을 이끔
  • 1968–1977콩고 대통령
  • 1969콩고노동당 창당
  • 1969국호를 콩고인민공화국으로 개칭, 아프리카 최초의 마르크스·레닌주의 국가 선포
  • 1974콩고노동당 중앙위원회 의장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