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그리스

사건 5 · 소속 인물 13 · 출신 인물 13

알제리안도라앤티가 바부다오스트레일리아바하마바레인방글라데시바베이도스벨리즈베냉부탄볼리비아보츠와나브루나이부룬디캄보디아카메룬캐나다카보베르데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차드콜롬비아코모로코스타리카키프로스덴마크지부티도미니카도미니카 공화국에콰도르이집트적도 기니에리트리아에스와티니에티오피아피지가봉감비아과테말라기니아이티온두라스아이슬란드이란이라크코트디부아르자메이카요르단케냐키리바시코소보쿠웨이트라오스레바논레소토라이베리아리비아리히텐슈타인룩셈부르크마다가스카르말라위말레이시아몰디브말리몰타마셜 제도모리타니모리셔스멕시코미크로네시아모나코몽골모로코미얀마나미비아나우루네팔뉴질랜드니제르나이지리아북마케도니아노르웨이오만파키스탄팔라우팔레스타인파나마파푸아뉴기니파라과이필리핀카타르콩고-브라자빌르완다세인트키츠 네비스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사모아산마리노상투메 프린시페사우디아라비아세네갈세이셸시에라리온싱가포르솔로몬 제도소말리아남수단스리랑카수단수리남스웨덴시리아대만태국동티모르토고통가튀니지투발루우간다아랍에미리트우루과이바누아투바티칸 시국베네수엘라예멘잠비아짐바브웨러시아우크라이나그루지야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카자흐스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폴란드핀란드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프랑스이탈리아영국미국중국네덜란드벨기에불가리아쿠바스페인루마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몬테네그로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스위스체코우즈베키스탄몰도바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일본인도튀르키예그리스아르헨티나칠레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베트남알바니아앙골라부르키나파소콩고민주공화국가나기니비사우인도네시아모잠비크페루트리니다드 토바고포르투갈브라질엘살바도르그레나다가이아나니카라과남아프리카 공화국탄자니아아일랜드슬로바키아마르티니크이스라엘아프가니스탄

국경은 현재 세계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국가 변천

  1. 1830 튀르키예튀르키예에서 독립

직접 연루된 역사 사건 5전체보기

  1. 1912–1913발칸 전쟁1912년 러시아의 후원 아래 불가리아·세르비아·그리스·몬테네그로가 비밀 조약으로 발칸 동맹을 맺었다.
  2. 1914–19181차 세계대전1914–1918년 협상국과 동맹국이 벌인 세계전쟁.
  3. 1918–19231차 세계대전의 여파: 강화 조약과 혁명의 물결1918년 가을 불가리아·오스만·오스트리아-헝가리·독일이 차례로 휴전하면서 호엔촐레른·합스부르크 왕조가 무너지고…
  4. 1939–1945추축국 점령하의 유럽: 협력과 저항1941~1942년 절정기에 추축국은 유럽 대륙 인구의 절반 이상을 다스렸다.
  5. 1941–1945그리스 저항과 12월 사건그리스 저항과 12월 사건은 1941년 추축국 점령에서 시작되어 1945년 바르키자 협정으로 이어진 저항과 권력투쟁이다.

정당·세력·조직 8

이 나라에 속했던 인물 13전체보기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

Ελευθέριος Βενιζέλος
그리스 국가기관 자유주의·공화주의 그리스 그리스 (크레타) 1864–1936 → 망명지에서 사망

그리스를 발칸 동맹에 끌어들이고 두 차례 발칸 전쟁으로 영토와 인구를 두 배로 늘린 자유당 총리

오스만령 크레타에서 태어나 크레타 자치와 그리스 통합 운동을 이끌었다. 1909년 군사동맹의 쿠데타 뒤 아테네로 불려 와 1910년 총리가 되었고 1911년 헌법 개정과 군 개혁을 추진했다. 1912년 그리스를 발칸 동맹에 넣었고, 테살로니키를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먼저 차지하라고 왕세자 콘스탄티노스를 압박했다. 1913년 세르비아와 동맹을 맺고 부쿠레슈티 강화회의에 그리스 대표로 나갔다. 1차 세계대전 참전 문제로 국왕과 갈라서 국가분열을 낳았고, 1935년 쿠데타 실패 뒤 파리로 망명해 거기서 죽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97크레타 봉기 참여
  • 1905테리소 봉기 지도
  • 1910–1915그리스 총리 (첫 재임)
  • 1913부쿠레슈티 강화회의 그리스 대표
  • 1928–1932그리스 총리
  • 1935쿠데타 실패 뒤 파리 망명

콘스탄티노스 1세

Κωνσταντίνος Αʹ
그리스 국가기관 왕정·왕당파 그리스 그리스 1868–1923 → 망명지에서 사망

발칸 전쟁에서 그리스군을 이끌고 1차 세계대전 참전 문제로 베니젤로스와 갈라선 그리스 국왕

게오르기오스 1세의 맏아들로 아테네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교육받았고 프로이센 군국주의를 동경했다. 왕세자로서 1897년 그리스-튀르크 전쟁의 패전을 지휘했다. 1912년 테살리아군 총사령관으로 사란다포로를 넘었고, 모나스티르로 북진하려다 베니젤로스의 요구로 테살로니키를 먼저 차지했다. 1913년 3월 아버지가 암살되자 즉위했고, 제2차 발칸 전쟁에서 킬키스-라하나스와 크레스나 협곡 전투를 지휘해 원수가 되었다. 1차 세계대전에서 친독일 중립을 고집해 베니젤로스를 해임함으로써 국가분열을 낳았고 1917년 퇴위했다. 1920년 복위했으나 소아시아 패전 뒤 1922년 다시 퇴위해 망명했고, 1923년 팔레르모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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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7그리스-튀르크 전쟁 테살리아군 지휘
  • 1912–1913발칸 전쟁 그리스군 총사령관
  • 1913–1917그리스 국왕
  • 1917협상국의 압력으로 퇴위
  • 1920–1922복위, 그리스 국왕
  • 1922퇴위, 이탈리아 망명

이오아니스 메탁사스

Ιωάννης Μεταξάς
그리스 국가기관 반혁명 세력 그리스 그리스인 1871–1941 ○ 자연사

왕정과 반공을 앞세운 8월 4일 독재자

“그렇다면 전쟁이다.”

그리스의 군인 출신 정치가로, 왕정과 반의회주의를 결합한 권위주의적 국가 질서를 추구했다. 1936년 국왕 게오르기오스 2세의 지지로 의회를 정지하고 8월 4일 체제를 세워 정당과 파업을 금지하고 좌파를 탄압했다. 동시에 국가 개입과 청년 조직을 통해 사회를 동원하려 했으며, 그의 체제는 파시즘과 권위주의적 보수 독재의 성격을 함께 지닌 것으로 논쟁되어 왔다. 1940년 이탈리아의 최후통첩을 거부해 전쟁을 이끌었지만, 1941년 독일 침공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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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0그리스 육군 공병 소위
  • 1899–1903베를린 전쟁대학 유학
  • 1910–1912육군장관 겸 총리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의 부관
  • 1912–1913발칸 전쟁 작전참모 및 런던 회의 군사고문
  • 1922–1936자유사상당 창당 및 국회의원
  • 1926–1928알렉산드로스 자이미스 내각 교통장관
  • 1932–1933파나기스 찰다리스 내무장관
  • 1936–1941그리스 총리, 8월 4일 체제 지도자

알렉산드로스 파파고스

Αλέξανδρος Παπάγος

알바니아 전선에 승부를 건 그리스 육군 원수

독일군이 북부 국경을 침공했을 때도 그리스군 주력은 알바니아 전선에 묶여 있었다.

알렉산드로스 파파고스는 그리스 왕정과 메탁사스 독재체제에 충성한 직업군인이자 제2차 세계대전기 그리스 육군 지휘관이었다. 그는 1940년 이탈리아의 알바니아 방면 침공을 저지하고 반격을 조정했지만, 독일의 개입이 임박한 뒤에도 주력을 알바니아 전선에 남겨 메탁사스 방어선의 방어를 어렵게 했다. 점령기에 저항조직을 만들었다가 체포되어 강제수용되었고, 전후에는 내전에서 정부군을 지휘한 뒤 총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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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6그리스 육군 기병 소위로 임관
  • 1935–1936군사장관, 육군 총감
  • 1936–1940육군 총참모장, 메탁사스 체제의 군사 기반 강화
  • 1940–1941그리스 육군 총사령관, 알바니아 전선과 메탁사스 방어선 작전 지휘
  • 1943–1945점령기 저항조직 군사계층 결성, 독일군에 체포되어 수감
  • 1949–1951내전기 정부군 총사령관, 공산군에 대한 최종 공세 지휘
  • 1952–1955그리스 총리

이 나라를 출신 배경으로 둔 인물 13전체보기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

Ελευθέριος Βενιζέλος
그리스 국가기관 자유주의·공화주의 그리스 그리스 (크레타) 1864–1936 → 망명지에서 사망

그리스를 발칸 동맹에 끌어들이고 두 차례 발칸 전쟁으로 영토와 인구를 두 배로 늘린 자유당 총리

오스만령 크레타에서 태어나 크레타 자치와 그리스 통합 운동을 이끌었다. 1909년 군사동맹의 쿠데타 뒤 아테네로 불려 와 1910년 총리가 되었고 1911년 헌법 개정과 군 개혁을 추진했다. 1912년 그리스를 발칸 동맹에 넣었고, 테살로니키를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먼저 차지하라고 왕세자 콘스탄티노스를 압박했다. 1913년 세르비아와 동맹을 맺고 부쿠레슈티 강화회의에 그리스 대표로 나갔다. 1차 세계대전 참전 문제로 국왕과 갈라서 국가분열을 낳았고, 1935년 쿠데타 실패 뒤 파리로 망명해 거기서 죽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97크레타 봉기 참여
  • 1905테리소 봉기 지도
  • 1910–1915그리스 총리 (첫 재임)
  • 1913부쿠레슈티 강화회의 그리스 대표
  • 1928–1932그리스 총리
  • 1935쿠데타 실패 뒤 파리 망명

콘스탄티노스 1세

Κωνσταντίνος Αʹ
그리스 국가기관 왕정·왕당파 그리스 그리스 1868–1923 → 망명지에서 사망

발칸 전쟁에서 그리스군을 이끌고 1차 세계대전 참전 문제로 베니젤로스와 갈라선 그리스 국왕

게오르기오스 1세의 맏아들로 아테네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교육받았고 프로이센 군국주의를 동경했다. 왕세자로서 1897년 그리스-튀르크 전쟁의 패전을 지휘했다. 1912년 테살리아군 총사령관으로 사란다포로를 넘었고, 모나스티르로 북진하려다 베니젤로스의 요구로 테살로니키를 먼저 차지했다. 1913년 3월 아버지가 암살되자 즉위했고, 제2차 발칸 전쟁에서 킬키스-라하나스와 크레스나 협곡 전투를 지휘해 원수가 되었다. 1차 세계대전에서 친독일 중립을 고집해 베니젤로스를 해임함으로써 국가분열을 낳았고 1917년 퇴위했다. 1920년 복위했으나 소아시아 패전 뒤 1922년 다시 퇴위해 망명했고, 1923년 팔레르모에서 죽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97그리스-튀르크 전쟁 테살리아군 지휘
  • 1912–1913발칸 전쟁 그리스군 총사령관
  • 1913–1917그리스 국왕
  • 1917협상국의 압력으로 퇴위
  • 1920–1922복위, 그리스 국왕
  • 1922퇴위, 이탈리아 망명

이오아니스 메탁사스

Ιωάννης Μεταξάς
그리스 국가기관 반혁명 세력 그리스 그리스인 1871–1941 ○ 자연사

왕정과 반공을 앞세운 8월 4일 독재자

“그렇다면 전쟁이다.”

그리스의 군인 출신 정치가로, 왕정과 반의회주의를 결합한 권위주의적 국가 질서를 추구했다. 1936년 국왕 게오르기오스 2세의 지지로 의회를 정지하고 8월 4일 체제를 세워 정당과 파업을 금지하고 좌파를 탄압했다. 동시에 국가 개입과 청년 조직을 통해 사회를 동원하려 했으며, 그의 체제는 파시즘과 권위주의적 보수 독재의 성격을 함께 지닌 것으로 논쟁되어 왔다. 1940년 이탈리아의 최후통첩을 거부해 전쟁을 이끌었지만, 1941년 독일 침공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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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0그리스 육군 공병 소위
  • 1899–1903베를린 전쟁대학 유학
  • 1910–1912육군장관 겸 총리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의 부관
  • 1912–1913발칸 전쟁 작전참모 및 런던 회의 군사고문
  • 1922–1936자유사상당 창당 및 국회의원
  • 1926–1928알렉산드로스 자이미스 내각 교통장관
  • 1932–1933파나기스 찰다리스 내무장관
  • 1936–1941그리스 총리, 8월 4일 체제 지도자

알렉산드로스 파파고스

Αλέξανδρος Παπάγος

알바니아 전선에 승부를 건 그리스 육군 원수

독일군이 북부 국경을 침공했을 때도 그리스군 주력은 알바니아 전선에 묶여 있었다.

알렉산드로스 파파고스는 그리스 왕정과 메탁사스 독재체제에 충성한 직업군인이자 제2차 세계대전기 그리스 육군 지휘관이었다. 그는 1940년 이탈리아의 알바니아 방면 침공을 저지하고 반격을 조정했지만, 독일의 개입이 임박한 뒤에도 주력을 알바니아 전선에 남겨 메탁사스 방어선의 방어를 어렵게 했다. 점령기에 저항조직을 만들었다가 체포되어 강제수용되었고, 전후에는 내전에서 정부군을 지휘한 뒤 총리가 되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906그리스 육군 기병 소위로 임관
  • 1935–1936군사장관, 육군 총감
  • 1936–1940육군 총참모장, 메탁사스 체제의 군사 기반 강화
  • 1940–1941그리스 육군 총사령관, 알바니아 전선과 메탁사스 방어선 작전 지휘
  • 1943–1945점령기 저항조직 군사계층 결성, 독일군에 체포되어 수감
  • 1949–1951내전기 정부군 총사령관, 공산군에 대한 최종 공세 지휘
  • 1952–1955그리스 총리